일상의 작은 감정들을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냅니다. 이모티콘부터 마음을 어루만지는 힐링 만화까지, 따스한 손길로 마음을 다독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용기가 되어주는 ‘오댕’과 ‘삐딱곰’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굿즈를 만들며 감정을 나누고, 조용한 응원이 스며드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Part1. 내 안의 씨앗 Part2. 씨앗에서 새싹까지 Part3. 잎이 자라는 계절 Part4. 마침내 우리는 숲이 된다
책 소개 오래 앓아온 병과 무너진 자존감 속에서, 작가는 자신을 다독이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혼잣말처럼 남긴 그림이 "내 이야기 같다"라는 이들의 마음에 닿으면서, 나를 위한 그림은 어느새 누군가를 위한 위로로 자라났다. 무뚝뚝하지만 다정한 삐딱곰과 겁 많지만 씩씩한 오리 오댕이가 서로에게 용기와 다정함을 배워가는 모습을 통해, 내 안의 씨앗이 새싹으로, 마침내 숲이 되어가는 마음의 여정을 그린 101편의 그림 에세이다. 짙은 어둠 끝엔 반드시 새벽이 온다는 말처럼, 지친 하루 끝 당신 곁에 머물러 줄 작고 따뜻한 안전 기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