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엔 별 하나 내 안엔 너 하나

하늘엔 별 하나 내 안엔 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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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미치도록 미치도록 사랑했어.
거짓의 삶이라도
가슴으로 끝이 나는 무지개 사랑이었어도 가슴 슬픈 삶을 죽이고 별빛 눈망울로
그리워 행복했다고 고맙다고 말할 수 있는 뜨거운 사랑
그리운 밤이면 달빛 따라 다가오는 쓸쓸한 너의 모습
너에게 달려갔던 날 두 눈으로 반기며 말했지. 나를 위해 남은 삶도 버릴 수 있다고···.
저자

김종은

1962년경북문경출생
2020년《다시꿈꾸며살아도되잖아》
2020년《낙엽따라가버린사랑》
전)그린하이테크(주)대표이사/사장
현)에스엔와이(주)회장
현)초록기업인협의회회장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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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커피잔에따뜻한물을넣고흔들었다.커피두모금에스르르잠이온다.다시눈을떠보니한밤중이다.잠깐잠들었는데깊은잠을청한것같았다.밖으로나오니,달빛이눈으로뒤덮인골짜기에하얀빛을선사해주고있다.오늘밤은아무소리도없이조용하다.산짐승들도잠들었는지기척조차없다.어디서작은소리가들렸다.핸드폰소리다.성의없이카톡을바라본다.역시나민정이다.
“또몇마디하고자기가필요할때다시연락하겠지.”이제는미련이없었다.설렘이사라지고가슴언저리에작은분노만남았다.한참을볼까말까망설이다가핸드폰을손에꼭쥔채로생각했다.
“그래.적적하니까보는거야.”

-본문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