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 보호를 하지 못하면 지구는 망한다 (강병선 청소년 소설)

꿀벌 보호를 하지 못하면 지구는 망한다 (강병선 청소년 소설)

$15.76
Description
소설 속에서는 해가 바뀌고 날이 바뀔 때마다 최고치 기온을 갈아 치우는 폭염이 계속되는 거로 썼습니다. 이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지구온난화현상이라며 어린이 청소년과 독자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 위해서입니다. 사람들이 사는 아랫마을에 두꺼비들이 내려와 파리모기를 잡아주므로 마을 환경이 쾌척해졌습니다. 장티푸스나 콜레라 같은 전염병이 꼬리를 감췄다고 썼습니다. 이에 이 소설을 읽는 청소년들이 환경보호 하는 일이 중요함을 깨닫게 되리라 믿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물과 햇볕, 공기가 오염된다거나 어느 날 갑자기 없어져 버린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말하기도 무서운 끔찍한 일이 벌어지겠지요. 꿀벌도 마찬가지로 어느 날 갑자기 없어진다면 지구촌은 멸망하고 말 것입니다. 이처럼 꿀벌이나 두꺼비가 하는 일이 지구환경 보전하는 데 크게 공헌한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해 우리나라에 맹꽁이와 개구리, 두꺼비, 등 개체 수가 많이 줄었다는 뉴스를 자주 듣습니다.
저자

강병선

진주문인협회, 경남문인협회
한국문인협회, 한국소설가협회
한국수필가협회, 한국수필작가회
한국시조협회
경남도민신문 칼럼니스트

저서
『농부가 뿌린 씨앗』(수필)
『세월』(시조)
『마당쇠』(장편소설)
『세월아 친구하자』(시)
『봄 여름 그리고 가을 겨울』(시)
『무죄』(대하소설 전집 9권)
『꿀벌 보호를 하지 못하면 지구는 망한다』
(청소년소설)
『나그네 인생』(시조)

목차

제 1장 괴물 말벌들과 싸움 _20
제 2장 십계명 _43
제 3장 환경오염을 걱정하는 왕눈과 왕순 부부 _64
제 4장 두꺼비들의 원죄 _83
제 5장 섬진강 유래 _103
제 6장 학예회 뒤풀이 _128
제 7장 괴물이 나타났다 _151
제 8장 아랫마을 아이들에게 당한 봉변_ 166
제 9장 땅 위로 끌려 나온 괴물_ 178
제 10장 바비큐 잔치_ 193
제 11장 꿀벌을 보호하지 못하면 지구는 망한다_ 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