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HIPING FOR OVER $100 - MOSTLY SHIP VIA USPS GROUND ADVANTAGE %D days %H:%M:%S
백숙자
경남 사천 출생2005년 계간《신문예》 등단진주문인협회 회원경남문인협회 회원경남시인협회 회원시집 『네게 닿을 때까지 나는 운다』,『말처럼 꿈틀거리는 은빛』
1부 말꽃첫눈능 - 말이산구절초초승달 배추꽃망개꽃석방렴말꽃남강1남강2장미쉽게 쓴 시 거울나비바랭이핸드폰2부 나비목의 잠물명아주 구순의 귀 절정분수 나비목의 잠옹심이 귀로구름호접도털목도리 일몰선물 건널목공사현장마침표3부 별을 파종해도 될까요안개 각도절벽오로라유등1유등2청빛의 욕망멸치 별을 파종해도 될까요메모리삐에로붉음에 입문속도 귀목눈통통마디4부 모래탑이 건져 올린 해운대범종바코드빙하황매산 억새밭하루살이 달의 무늬폐사지돌부처모래탑이 건져 올린 해운대폭포진양호의자땡볕에도 무늬가 있다미역국반 톨간곶리 언덕시집해설_ 이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