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 SHIPING FOR OVER $100 - MOSTLY SHIP VIA USPS GROUND ADVANTAGE %D days %H:%M:%S
김영혜
경남 김해 진영에서 태어나 성장했으며,서울디지털대학교 문예창작과 졸업.2022년 계간 《문학사계》 등단시집 『꽃바람 부는 산』『자연을 꿔다가 시를 빚는다』
1부 빚을 진 날 시절인연 멧밭쥐 그곳 미나리 어매 마을회관에서 외친 통일 관계의 유통기한 존재의 이유 느림의 미학 사랑의 침략자 바람과 풍경 새로운 길 이사하는 날 기다린다는 것 마지막 소원 사량도 지리산을 오르며 살아가는 법 어린 순례자 눈물에게 채송화와 쇠비름 2부대추 한 알 고모 집 가는 길 보리수 이야기 또 다른 나 딸아 내 딸아 1/2 , 간절한 바람 묵은지가 되고 싶다 시를 캐는 심마니 나의 지느러미 가을에 쓰는 편지 반딧불이 세상 마음이란 것 서투른 길 산다는 건 묵언수행 뿌릴까 말까 겨울 풍경 가시에게 성장통 3부팽이 빨간불 봄의 왈츠 보고 싶다 여름 채집 가을의 안단테 다알리아 꽃길을 걸으며 시간을 거슬러 유월이 오면 인생의 숲길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낙화 그럴 수만 있다면 길을 찾아서 꽃씨 하나 빈 손 깃발이 되어 퀘렌시아 별을 담다 밤송이 4부당신과 나 까치와 이 내 어머니 강변에서 이별 주의보 그 손 지독한 사랑 마음 비우기 다시 개벽 나에게 천 개의 공 나도 봄 평화의 시작 얼음새꽃 그랬으면 가을마중 불귀의 매 친구 빈 방 없습니다 여주의 사랑 시집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