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50만 독자가 선택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 저자 최용범은
왜 불량사장이 되었을까?
왜 불량사장이 되었을까?
베스트셀러 역사 작가에서 200여 부를 낸 출판사 사장으로,
다시 10여 년간 알콜 중독자로 살다 새롭게 일어나다
이 책은 역사 작가 최용범이 출판인으로서 살아온 이력서이자 알콜 중독자로서 살아온 과거에 대한 반성문이다. 그의 자랑스런 성취 만큼이나 부끄러운 실수 또한 조금도 감추지 않고 진솔하게 드러낸다.
또한 이 책은 글쟁이로서 살아온 생애를 총결산한 잡문집이기도 하다. 그가 행한 인터뷰와 회고문, 그가 즐겨 본 만화의 리뷰와 역사 칼럼들, 시집 평론에, 연시(戀詩) 등 온갖 장르를 망라한다.
작가이자 출판인으로서의 모든 것을 담아내다
한마디로 말해서 이 작은 책에는 그의 삶이 오롯이 담겨 있다. 그가 쓴 글과 그가 만든 책, 그가 만난 사람들과 그가 그가 본 책들이 여기에 꽉꽉 눌러 담겼다. 그의 웃음과 눈물, 열망과 회한이 농축되어 있다.
아담한 판형(46판)과 귀여운 일러스트에 속지 말라. 함부로 집어들었다가는 39금 언어에 압축된 그의 도발적 매력에 휘둘릴 것이다. 그는 출판인이기 이전에 탁월한 대중적 감각을 갖춘 작가이다. 읽다 보면 어느샌가 한달음에 끝을 보게 될 것이다.
다시 10여 년간 알콜 중독자로 살다 새롭게 일어나다
이 책은 역사 작가 최용범이 출판인으로서 살아온 이력서이자 알콜 중독자로서 살아온 과거에 대한 반성문이다. 그의 자랑스런 성취 만큼이나 부끄러운 실수 또한 조금도 감추지 않고 진솔하게 드러낸다.
또한 이 책은 글쟁이로서 살아온 생애를 총결산한 잡문집이기도 하다. 그가 행한 인터뷰와 회고문, 그가 즐겨 본 만화의 리뷰와 역사 칼럼들, 시집 평론에, 연시(戀詩) 등 온갖 장르를 망라한다.
작가이자 출판인으로서의 모든 것을 담아내다
한마디로 말해서 이 작은 책에는 그의 삶이 오롯이 담겨 있다. 그가 쓴 글과 그가 만든 책, 그가 만난 사람들과 그가 그가 본 책들이 여기에 꽉꽉 눌러 담겼다. 그의 웃음과 눈물, 열망과 회한이 농축되어 있다.
아담한 판형(46판)과 귀여운 일러스트에 속지 말라. 함부로 집어들었다가는 39금 언어에 압축된 그의 도발적 매력에 휘둘릴 것이다. 그는 출판인이기 이전에 탁월한 대중적 감각을 갖춘 작가이다. 읽다 보면 어느샌가 한달음에 끝을 보게 될 것이다.

어느 불량 출판사 사장의 자술서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