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바깥

아무도 없는 바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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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책은 박복영 시인의 시집이다. 박복영 시인의 주옥같고 감동적인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

박복영

전북군산에서태어나방송통신대학국문학과를졸업하고1997년월간문학시당선으로작품활동을시작했다.2014년경남신문신춘문예시조.2015년전북일보신춘문예시당선을하였고송순문학상,천강문학상시조대상,정읍사문학상대상,오늘의시조시인상,여수해양문학상등을수상했으며시집으로『구겨진편지』『햇살의등뼈는휘어지지않는다』『거짓말처럼』『눈물의멀미』『낙타와밥그릇』『아무도없는바깥』이있고시조집으로『바깥의마중』이있다.현재오늘의시조시인회의와전북작가회의회원으로활동중이다.

목차

1부

오늘의보폭13
잎사귀14
안개는울지않는방식으로지나간다16
굳은살들18
찔레꽃20
아무도없는바깥22
누구의안부도없이24
폭설,그몇날26
그림자거나저녁이거나28
그늘의바깥30
혼잣말31
아무르강가에서나는울었다32
물속의방34
DryFlower36

2부
거처일기居處日記41
누가,내그림자를지웠다42
토마토44
다정한쓸모는어디로갔나46
입동무렵48
국수뽑는집49
너무아픈슬픔이아니라면50
월방51
씨앗들52
붉은꽃들은54
해체에대한소고56
파랑주의보58
소리의슬픔을듣는저녁60
빨간구두와나타샤62
노랑이라는말63

3부
그사랑이산다67
종점68
빈집에는그늘이없다70
명지식당72
발자국은어떤후회일까요74
첫날밤76
소나기그친후77
혼자라는것78
가을밤79
오래된나무80
겨울난독亂讀81
안경들82
오케이전파사84
더할말없나요?당신86
봄밤88
고양이90

4부
옹이95
너에게하고픈말들이96
영월98
그늘의유배는어둠이다100
무허가여정101
저녁의목록102
모월모일某月某日104
봄날의각주105
갈매새,번지점프를하다106
발바닥주름을읽었다108
소리의걸음을읽다110
저녁의통증112
소리의체온114
대숲아래서116
근황117

해설-‘바깥’의기척과‘소리’의목록들_전해수(문학평론가)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