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자 (잭 리처 컬렉션)

방문자 (잭 리처 컬렉션)

$20.00
Description
2026년, 미국 추리작가협회(MWA)는 잭 리처 컬렉션을 집필한 리 차일드를 ‘그랜드마스터’로 선정했다. ‘그랜드마스터’는 미스터리 소설 분야에서 최고의 업적을 기리는 상으로, 이 장르에 대한 중요한 공헌과 더불어 의미 있고 일관되게 높은 수준의 작품 활동을 이어 온 작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리 차일드 일생의 위대한 업적인 ‘잭 리처 컬렉션’은 1997년 첫 출간 이후 매년 한 편씩 발표되어 현재까지 총 30편의 작품이 출간되었으며, 앞으로도 매년 출간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서 리처는 군 시절 자신에게 성범죄 수사를 의뢰했던 피해 여성들의 기괴한 연쇄 살인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욕조에서 군용 녹색 페인트에 잠겨 사망한 네 명의 여자들. 아무 흔적도 남기지 않는 치밀한 방문자가 다음 표적을 노린다.
저자

리차일드

LEECHILD
1954년영국코벤트리에서태어난리차일드는맨체스터그라나다방송국에서18년간송출감독으로일하다구조조정으로해고당한뒤글을쓰기시작했다.
그는1997년첫작품인『추적자』로대성공을거두며영미권추리소설계의권위있는상인앤서니상과배리상을동시석권했다.이후에도『추적자』의히어로인‘잭리처’를주인공으로하는하드보일드액션스릴러‘잭리처컬렉션’을꾸준히펴내며평단과대중으로부터동시에사랑받는작가로떠올랐다.이컬렉션은『처단』,『코드1030』,『인계철선』,『하드웨이』,『출입통제구역』,『10호실』,『메이크미』,『퍼스널』,『원티드맨』,『사라진내일』등첫출간이후매년한권씩발표되고있다.
2013년영국추리작가협회에서평생지속적으로주목할만한성과를거둔거장에게수여하는‘다이아몬드대거상’을수상했고,2026년에는미국추리작가협회에서선정하는‘그랜드마스터’의영예를안았다.
아마존프라임비디오에서잭리처컬렉션을원작으로한시즌제드라마「리처」를2022년부터매년제작및서비스중으로,시즌2는『코드1030』을,시즌3은『처단』을원작으로하여큰인기를끌었다.시즌4의원작은『사라진내일』로,2026년에오픈될예정이다.

출판사 서평

2026미국추리작가협회‘그랜드마스터’선정
리차일드의위대한업적,잭리처컬렉션

2026년,미국추리작가협회(MWA,MysteryWritersofAmerica)는잭리처컬렉션을집필한리차일드를‘그랜드마스터’로선정했다.‘그랜드마스터’는미스터리소설분야에서최고의업적을기리는상으로,이장르에대한중요한공헌과더불어의미있고일관되게높은수준의작품활동을이어온작가에게수여하는상이다.역대그랜드마스터수상작가로는스티븐킹,애거사크리스티,대프니듀모리에,마이클코넬리,로버트크레이스등이있다.

이영예로운소식을접한리차일드는다음과같이수상소감을밝혔다.
“80년의역사를자랑하는이명단에제가존경하는수많은롤모델,그리고스승들과함께이름을올리게되어영광스럽습니다.저는추리작가협회가제작가생활동안베풀어주신지원과우정,동료애에항상감사할것입니다.그래서제가그들에게상을줘야할것같은기분이네요.”

리차일드일생의위대한업적인‘잭리처컬렉션’은1997년『추적자』를시작으로매년한편씩발표되어현재까지총30편의작품이출간되었으며,앞으로도매년출간을이어갈예정이다.


욕조에서군용녹색페인트에잠겨사망한네명의여자들
아무흔적도남기지않는치밀한방문자가다음표적을노린다

어두운뒷골목에서육중한체격의두남자에게주먹으로정의를실현중인잭리처.놈들은리처의단골레스토랑주인을위협해보호비를갈취하려는갱단의조직원이다.가뿐하게두놈을제압한뒤집으로돌아온리처는자신을기다리고있던FBI요원들에게긴급체포된다.군시절,리처에게수사를의뢰했던성범죄피해여성들이기괴한방식으로살해당했고리처가범인으로지목된것.하지만직접적인증거가없자FBI는리처의자경단활동을빌미로그가살인사건해결에동참하도록만든다.
피해여성들은모두자신의집욕조에서군용녹색페인트에온몸이잠겨사망한채발견되었다.범인은현장에페인트한방울흘리지않을만큼교묘하고치밀하다.살해방식도,의도도알수없는연쇄살인.이의문의방문자가노리는다음표적은누구인가.



◆잭리처컬렉션리스트

방문자리차일드지음│다니엘J.옮김
처단리차일드지음│다니엘J.옮김
코드1030리차일드지음│정경호옮김
인계철선리차일드지음│다니엘J.옮김
하드웨이리차일드지음│전미영옮김
출입통제구역리차일드지음│정세윤옮김
10호실리차일드지음│윤철희옮김
메이크미리차일드지음│정경호옮김
퍼스널리차일드지음│정경호옮김
원티드맨리차일드지음│정경호옮김
사라진내일리차일드지음│박슬라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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