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가 나에게 들려준 이야기

타로가 나에게 들려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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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한 후 20년 이상 학교 담장 너머 다양한 배움의 현장에서 글쓰기와 토론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사람들과의 대화와 소통의 도구로서 타로카드를 접했지만 점차 운명같은 이끌림을 느끼며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타로는 인류의 역사, 신화, 종교, 철학, 문화와 동·서양 사상 등을 아우르는 상징적 이미지로 이뤄진 그림카드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의 공통적인 원형적인 집단 무의식을 담아 냅니다. 나의 삶을 둘러싼 기운으로 우연히 뽑은 타로카드 한 장에서 무엇을 알게 될까요? 스위스의 심리학자 칼 융(Carl Gustav Jung)이 이야기한 ‘동시성’과의 교감을 타로카드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타로가 나에게 들려준 이야기』는 여러분의 내면을 따라가는 타로명상 글쓰기를 제안합니다.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타로카드를 뽑고 가만히 들여다보며 직관적인 느낌대로 글을 쓰는 것. 이 과정은 거울처럼 내 안의 나를 비춰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타로 명상 글쓰기를 통해서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되며, 보이지 않는 나의 뿌리같은 무의식을 읽을 수 있게 됩니다. 타로카드를 따로 공부하지 않은 사람들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글쓰기이며 대단한 글솜씨도 필요치 않습니다. 자신의 문제를 명확히 인식하고, 스스로 문제와 답을 찾아나갈 뿐입니다. 가볍게 놀이처럼 자신과 이야기하듯 글을 쓰다 보면 어느 순간 위대한 자기 발견의 길을 찾게 될 거라고 믿습니다.
저자

김소라

작가김소라
십여년전타로카드를운명적으로만난후타로의세계에빠졌다.개인상담과그룹상담을하면서‘타로카드로글쓰기’라는창조적인글쓰기프로그램을만들었다.사람들에게타로카드의해석및자기탐구글쓰기의세계로안내하고
있다.책방랄랄라하우스대표이며유튜브채널‘타로책방’을운영중이다.대학에서문학을전공하였으며읽기,쓰기,토론하기등과관련한다양한일을해왔다.여행에세이『바람의끝에서마주보다』,『사이판한달살기』를비롯하여『엄마의그림책』,『그림책은재밌다』,『여자의글쓰기』,『좋아하는일을해도괜
찮을까?』,『도란도란토론레시피』,『비주얼씽킹스토리로말하라』,『중학교국어책이쉬워지는읽기수업』등10권이상의저서를집필하였다.또한다양한공동체와개인의이야기를묻고들으며기록하여책으로엮어내는일을하고있다.수원에서10년이상시민기자로도활동중이다.

blog.naver.com/sora7712
instagram.com/lalala.house
band:타로글쓰기

목차

1부타로카드로나를밝히는글쓰기
2부타로카드로나를알아가는글쓰기
3부타로카드로나를변화시키는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