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생으로 시인, 수필가이다. 월간(문예사조)시 신인상 시 등단, 당선작〈마지막 웃음〉(수필시대)수필 등단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이자 부산문인협회 회원이다. 부산시인협회 회원, 새부산시인협회 부회장, 사)한국문학협회 부이사장,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이며 세계문인협회 이사를 역임했다. 세계문학상 시 부분 본상(2017), 새부산시인협회장상(2020), 한국문학협회 문학대상(2022), 현대계간문학 대상(2023), 한국예술문학신문 대상(2023), 부산문인협회이사장상(2024)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시집 『한세상 읽기와 보기』, 『언제나 내 안의 당신』, 『동행과 순리의 미학』, 『아직도 홀로 서는 명상』, 『건널목에서 세상을 읽다』, 『우아한 잔 향』, 『바람코지 돌담집』, 『마지막 한마디의 말』, 『홀로 지키는 마음』, 『아직도 여울지고 있을까』 등이 있고 수필 『마지막 웃음』, 평론 『현형수 시 해설과 평론』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