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을 꿀꺽한 마녀 (세상을 구하는 독서 어드벤처)

도서관을 꿀꺽한 마녀 (세상을 구하는 독서 어드벤처)

$13.50
Description
책을 좋아해서 별난 아이 취급당하는 열한 살 소년, 에르네가 주인공인 《도서관을 꿀꺽한 마녀》는 독서와 도서관의 의미를 깨우쳐 준다. 볼거리가 넘쳐나는 오늘날, 어째서 독서를 해야 하는 걸까? 책 속에 우정의 애틋함 같은 삶의 교훈뿐 아니라 인생의 아름다움이나 미지의 세계에 대한 깨우침 등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한 권의 책은 모두 하나의 세계다. 그 세계 속에 흠뻑 빠져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독서를 사랑할 수밖에 없다. 에르네와 친구들이 저주 때문에 동물로 변했음에도 결코 낙담하거나 실망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용감하게 마녀들과 맞서 싸울 수 있는 이유 역시 책으로 접하는 세계를 사랑하는 덕이다. 이 책을 통해 독서의 소중함은 물론 즐거움까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파스칼뤼테르

1966년파리근처작은도시에서태어났다.현재퐁텐블로가까이에위치한미이-라-포레중학교에서프랑스어를가르치고있다.파스칼뤼테르는현실과일상에서멀리벗어나는걸좋아하며이것이글을쓰는이유라고말한다.음악,영화,여행을좋아하는그는웃음만큼이나눈물도헤픈작가다.저서로는<연약한것은아름답다>,<내눈이되어줘>,<체리네가족>등이있다.

목차

도서관에서잠들면어떤일이생길지아무도몰라
운동화를제대로묶지않으면좋은점
어젯밤일은꿈이아니었어
동물을싫어해서는안되는이유
쥐와고양이는함께하기어려워
말못하는친구들과대화할수있을까?
성게를싫어하면벌어질수도있는비극
용감한해거름우유단의모험
어항속금붕어와은반지
지하창고에서만난꼬마마녀
마녀소굴에서도정신만차리면살수있어
두더지와친구들이우정을다지는시간
저주에서한시바삐벗어나야하는까닭
승리를위한완벽한계획
마녀들을물리칠결단의순간
도대체무슨일이벌어졌을까?
모든이야기가끝나서아쉬운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