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네가 신은 신발을 주면 새 신을 줄게!”
초등학교 저학년 동화 시리즈인 〈사과씨 문고〉의 여섯 번째 책, 《신발 도깨비의 소원 마트》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2017년 경남신문에서 〈노란 주전자〉로 등단한 김시아 작가의 후속작으로 우정의 소중함과 아이 스스로 욕망을 절제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알려 주는 이야기입니다.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전통 설화를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우정의 소중함과 욕망을 절제하는 법을 보여줍니다. 소원 마트의 도깨비는 단순히 소원을 들어주는 존재가 아니라, 아이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는 지점을 제시합니다. 등장인물들이 도깨비 신발을 통해 소원을 이루는 과정에서 어린이 독자들은 자신의 욕망을 돌아보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줄거리
기동이와 민석이는 같은 반 친구 관계입니다. 운동회 때 학교 계주 선수 선발에 둘이서 나가자고 마음을 맞출 정도로 친하지요. 그런데 사실 기동이는 며칠 전 무릎을 다쳐 바늘로 상처를 꿰맨 상태라 잘 달릴 수 없었어요. 이런 기동이에게 경쟁자가 한 명 더 늘었으니 바로 같은 반 빛나였어요. 알고 보니 빛나는 민석이를 이길 수 있는 실력은 아니었지만, 기동이보다 잘 달리는 아이였지요. 기동이는 내심 ‘설마, 민석이하고 빛나만 계주 선수로 뽑히는 건 아니겠지?’하며 불안한 마음으로 집으로 향했어요. 때마침 하늘에서 먹구름이 끼고 먹구름 사이로 축구공만 한 구멍이 생기더니 신기한 불빛이 기동이를 비췄어요. 갑자기 하늘에서 비가 내리자, 기동이는 비를 피하려고 후미진 골목 안쪽 불이 켜진 가게로 들어갔어요. ‘신발 도깨비의 소원 마트’라고 써진 가게 안에는 신기한 운동화들이 곳곳에 진열되어 있었지요. 이때 “헌 신발 주면 쌩쌩 잘 달릴 수 있는 새 운동화를 줄게!”라는 말과 함께 신발 도깨비인 앙괭이가 나타나 기동이가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데…….
줄거리
기동이와 민석이는 같은 반 친구 관계입니다. 운동회 때 학교 계주 선수 선발에 둘이서 나가자고 마음을 맞출 정도로 친하지요. 그런데 사실 기동이는 며칠 전 무릎을 다쳐 바늘로 상처를 꿰맨 상태라 잘 달릴 수 없었어요. 이런 기동이에게 경쟁자가 한 명 더 늘었으니 바로 같은 반 빛나였어요. 알고 보니 빛나는 민석이를 이길 수 있는 실력은 아니었지만, 기동이보다 잘 달리는 아이였지요. 기동이는 내심 ‘설마, 민석이하고 빛나만 계주 선수로 뽑히는 건 아니겠지?’하며 불안한 마음으로 집으로 향했어요. 때마침 하늘에서 먹구름이 끼고 먹구름 사이로 축구공만 한 구멍이 생기더니 신기한 불빛이 기동이를 비췄어요. 갑자기 하늘에서 비가 내리자, 기동이는 비를 피하려고 후미진 골목 안쪽 불이 켜진 가게로 들어갔어요. ‘신발 도깨비의 소원 마트’라고 써진 가게 안에는 신기한 운동화들이 곳곳에 진열되어 있었지요. 이때 “헌 신발 주면 쌩쌩 잘 달릴 수 있는 새 운동화를 줄게!”라는 말과 함께 신발 도깨비인 앙괭이가 나타나 기동이가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데…….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국어 2. 문단의 짜임
3학년 1학기 국어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3학년 1학기 국어 10. 문학의 향기
3학년 2학기 국어 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3학년 2학기 국어 8. 글의 흐름을 생각해요
3학년 2학기 국어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3학년 1학기 국어 2. 문단의 짜임
3학년 1학기 국어 4. 내 마음을 편지에 담아
3학년 1학기 국어 10. 문학의 향기
3학년 2학기 국어 1 작품을 보고 느낌을 나누어요
3학년 2학기 국어 8. 글의 흐름을 생각해요
3학년 2학기 국어 9. 작품 속 인물이 되어

신발 도깨비의 소원 마트 (반양장)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