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11가지 동식물의 경이로운 변신 도감 | 양장본 Hardcover)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 (11가지 동식물의 경이로운 변신 도감 | 양장본 Hardcover)

$14.92
Description
자연 속에서 일어나는
11가지 동식물의 경이로운 변신 이야기!

자연 속에서 순환하는 11가지 동식물의 변신!
-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아주 특별한 경험!
- 볼로냐 라가치 수상 작가 프레데릭 클레망이 안내하는 변신의 세계
『우리는 두 번 태어나요』는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11가지 동식물의 변신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몇몇 동식물들은 태어나고 성장하면서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재탄생합니다. 이런 변신과도 같은 성장 과정을 ‘변태’ 또는 ‘탈바꿈’이라고 부릅니다. 이 책은 투명한 알이 개구리로, 작은 꽃봉오리가 예쁜 튤립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아름답게 그려 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다양한 동식물의 경이로운 변신을 보면서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자인 프레데릭 클레망은 어린이를 위해 그림책 60여 권을 쓰고 그렸으며 볼로냐 라가치상과 같은 세계적인 상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아름다운 그림으로 동식물의 탈바꿈을 알기 쉽게 표현했습니다. 특히 세로로 분할된 그림들은 서로 연결되어 글 없이도 동식물의 변신 과정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자

프레데릭클레망

어린이를위한그림책60여권을쓰고그렸으며,그중몇몇책들로국제적인상을여러번받았다.저자의글과그림은어른과아이모두의사랑을받고있으며,1995년『챙챙상점』으로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상을받았다.『우리는두번태어나요』은우리나라에처음으로소개되는작품이다.

목차

모기
개구리
버섯
나비

사슴벌레
튤립
뒤영벌
방울새
단풍나무
잉어

출판사 서평

환상적인변신과함께이뤄나가는성장
-성장을위해나아가는아이들에게보내는응원
조그마한알은어떻게근사한투구를쓴사슴벌레로바뀔까요?바람을타고다니던열매가어떤과정을거쳐단단한단풍나무가될까요?애벌레가무시무시한모기로변할때까지어떤노력을들일까요?
우리주변의동식물을살펴보면계절에따라순조롭게자라나는것처럼보입니다.하지만자세히들여다보면저마다오랜시간기다리고,치열한노력을통해성장하며어른이된다는걸알수있습니다.예를들어,이책의표지에나와있는잉어는수십만개의알중에서단몇개의알만이천적을피해살아남아어른잉어로성장합니다.사슴벌레는알에서애벌레,번데기에서어른벌레로자라날때까지2~3년,더길면4~5년이라는오랜시간을준비하고기다립니다.
사람도마찬가지입니다.태어나서어른이되기까지수많은시행착오와엄청난노력이필요합니다.아기가자신의힘으로일어나걸음마를하기위해서수십,수백번을넘어졌다가일어나야하듯이말입니다.
모든생명은성장하기위해그나름대로준비를하고시간을들입니다.물론성장을위한과정은무척힘들고괴롭습니다.그렇지만번데기가오랜세월을견뎌화려한나비로다시태어나듯,이책을통해우리아이들의성장을준비하는시간이결코헛되지않다는사실을기억하길바랍니다.지금도더나은사람이되기위해노력하는세상의모든아이들에게응원의말을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