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화집(詩話集)이다. 영감의 시를 써 온 정명석 시인과 그의 시 작품에 관한 이야기책.
저자는 모두에게 쉼표와 느낌표가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좋은 시 90편을 선정해 소개한다. 주제별로 시를 몇 편씩 같이 읽고, 그것에 관하여 얘기 나누는 방식이다. 진중한 평론보다는 쉽고 가볍게 읽을 수 있다.
문학과 종교에 관심 있는 이들뿐만 아니라, 시를 읽으면서 숨을 쉬고, 나와 너의 가치를 되새기고, 새로운 인생길을 발견해 보려는 모든 독자들에게 권한다.
저자는 모두에게 쉼표와 느낌표가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좋은 시 90편을 선정해 소개한다. 주제별로 시를 몇 편씩 같이 읽고, 그것에 관하여 얘기 나누는 방식이다. 진중한 평론보다는 쉽고 가볍게 읽을 수 있다.
문학과 종교에 관심 있는 이들뿐만 아니라, 시를 읽으면서 숨을 쉬고, 나와 너의 가치를 되새기고, 새로운 인생길을 발견해 보려는 모든 독자들에게 권한다.
시옷으로 지은 시, 읽기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