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떡 (양장본 Hardcover)

마술떡 (양장본 Hardcover)

$14.01
Description
친구들도 이름을 하나하나 지어보아요!
“구름떡, 바람떡, 인절미, 무지개떡, 송편, 꿀떡 …”
이 책은 이름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나희는 친구들이 이름으로 놀리는 것이 싫어서 싸우게 되고 엄마에게 이름을 바꿔달라고 합니다.

떡가게를 하는 할머니는 나희를 떡집으로 초대해서 이야기해줍니다.
“옛날부터 떡은 기쁠 때나 슬플 때, 이웃과 다 같이 나누어 먹었던 음식으로 서로 나누고 베푼다는 뜻의 ‘덕’이 ‘떡’이 되었단다”
할머니의 손에서 조물조물, 울퉁불퉁, 반듯반듯, 동글동글 뚝딱 떡이 만들어집니다.
‘무지개떡, 구름떡, 인절미, 바람떡 … ’ 떡에 이렇게 다양한 이름이 있다니….
눈처럼 새하얗게 생겨서 ‘백설기’ 등 떡의 모양과 재료에 따라 개성을 살린 이름이 붙여진 것입니다.

“쉽게 지어진 것 같은 이름도 가족들의 소망을 가득 담아 짓는단다.” 할머니는 나희의 이름에도 소중한 의미가 있다는 것을 이야기해줍니다.

여러분도 책을 보면서 나희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보세요. 그리고 각자의 이름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꼭 아빠·엄마와 함께 알아보세요~~.
저자

송경자

두아들이지금은엄마보다더커버렸지만,아이들이어렸을때책을읽어주면서독서지도에관한공부를하다그림책을알게되었습니다.
그림책으로학교와도서관에서창의책놀이전문강사로활동하고있으며,동화와동시로아이들과매일매일만나는아동복지교사입니다.
마음속의생각을글로표현할수있어서행복합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