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강릉시 사천면 하평리 출생. 1984년 『心象』으로 등단. 시집 『조그만 꿈꾸기』, 『따뜻한 길 위의 편지』, 『우리들의 숙객』, 『불안하다, 서있는 것들』,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강릉』, 『애일당 편지』, 『꽃잎 강릉』, 『재즈를 마시며 와인을 듣다』, 『신의 정원에서』.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강의하는 한편 서울과 강릉을 오가며 ‘시의 집’을 짓고 있음.
봄 | 17 별눈을 뜨고 | 18 너의 재발견 | 19 그 꽃의 이름은 묻지 않았네 | 20 작은 꽃잎 하나 | 21 하늘 | 22 무당벌레의 말씀 | 23 참 너그러운 신 | 24 봄나무에 흐르는 강물 | 25 오색딱따구리 | 26 내 몸 속에는 달이 산다네 | 27 봄바람을 덮고 살아가네 | 28 동백꽃 | 29 봄나무에게 | 30 하루 | 31 꽃밭에서 | 32 나비 | 33 아침산책 | 34 그러하지 않더냐 | 35 봄노래 | 36
2부
참 보고픈 사람 | 39 그리우니까 사는 거지 | 40 사이 | 41 개망초꽃 | 42 피고 질 수 있다면 | 43 강릉 홍매화 | 44 승리자 | 45 산꽂다지 | 46 사랑 | 47 물방울 | 48 천국같은 당신 | 49 님을 기다리며 | 50 너라는 희망 | 51 안개꽃 | 52 그냥 꽃이면 되는 거지요 | 53 딱정벌레 | 54 자비가 산다 | 55 어흘리 수국나라 | 56 숨 | 57 나를 두고 왔다 | 58
3부
죽은 풀꽃이 산 풀꽃에게 | 61 나와 들꽃과 풀벌레 | 62 외로운 날에는 꽃이 고팠다 | 63 접속 | 64 꽃잎눈물 | 65 붓꽃과의 대화 1 | 66 붓꽃과의 대화 2 | 67 풀잠자리 | 68 가을길 | 69 그런 삶이라면 좋겠네 | 70 공생共生 | 71 길이 웃네 | 72 눈물겨운 사투 | 73 만추晩秋 | 74 풀꽃의 거처 | 75 누추함을 즐기는 저 꽃 | 76 노랑나비가 되어 | 77 달에게 나를 보낸다 | 78 하모니카 | 79 초적草笛 | 80 오두막 | 81
4부
별에게 | 85 절벽 | 86 산사의 꽃 | 87 그물은 아무나 치는 게 아니다 | 88 절제의 신에게 | 89 나는 나의 적 | 90 냉이꽃 한 쌍 | 91 늙은 미화원 | 92 구두 한 켤레 | 93 술노래 | 94 폭설 | 95 길 위의 가족 | 96 대설주의보 | 97 저 작은 풀꽃이 얼마나 비웃겠습니까? | 98 꿈 | 99 소 | 100 날 저문 언덕에서 들었다 | 101 윤회 | 102 어느 봄날 산수유나무가 말했다 | 103 무지개 | 104 나를 흔들어 하늘을 닦는다 | 105 해설┃꽃의 우주, 우주의 꽃┃홍용희 |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