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속을 헤엄치네, 고래 (김석 사행시집 | 양장본 Hardcover)

바위 속을 헤엄치네, 고래 (김석 사행시집 | 양장본 Hardcover)

$13.05
Description
시집 『바위 속을 헤엄치네, 고래』는 〈한잔 더〉, 〈I’m possible〉, 〈참꽃〉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김석

1957년경북포항출생.영남대학교상경대학졸업,Pittsburgh대학경영대학원전략마케팅과정수료,계명대학교대학원문예창작과졸업.
2004년『시인정신』으로시,『문학청춘』으로시조등단.
시집『거꾸로사는삶』,『침묵이라는말을갖고싶다』,『괜찮다는말참,슬프다』외.
대구예술상,『대구문학』올해의작품상수상.
삼성생명대구지역단장,경북지역단장,금복주기획·홍보담당상무역임.대구문인협회사무국장,감사,대구예술가총연합회감사역임.한국문인협회,대구문인협회,대구시인협회,죽순문학회,진각문학회회원.

목차

차례

시인의말|5

1부땅[地]

시선|15
꽃길|16
여름밤|17
재활용우체통|18
할미꽃|19
상처|20
명자꽃|21
고수高手|22
제초제|23
텃밭풍경화|24
묵언默言|25
너나들이|26
부부|27
수목장|28
손주|29
로봇청소기|30
하늘이노랗다|31


2부물[水]

수심水深|35
비우다|36
채우다|37
웃프다|38
반성|39
네탓|40
바꾸다|41
한잔더|42
핑계|43
막걸리의말씀|44
빼기|45
공갈빵|46
말싸움판|47
무료급식소|48
청둥오리|49
반려석|50
멈추다|51
사문진|52


3부불[火]

유족|55
오독誤讀|56
환장하겄네|57
딜레마|58
내기|59
I’mpossible|60
걸레|61
키|62
무당벌레|63
같은데,다른|64
길라잡이|65
낚시|66
시집|67
지워지다|68
낮추다|69
반지하|70



4부바람[風]

허물|73
천년바위|74
울음의무게|75
단골|76
참꽃|77
도道란|78
무심사|79
들다|80
이뭣고|81
반구대|82
상처의꽃|83
그것도모를까봐|84
앙코르와트|85
행실이발라야지|86
주지나말든지|87
갠지스의노을|88
살불살조殺佛殺祖|89
해설┃시선일여詩禪一如의세계┃김동원|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