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졸업. 1991년 『현대시』로 등단. 시집 『새들은 풀잎색 빗소리를 듣는다』, 『절벽 위의 붉은 흙』. 포토포엠 『그곳에 내 집이 있었네』, 『불문율의 숲에 몸을 누이다』, 『따뜻한 고요』. 소설 『나는 내일이면 이 남자를 떠날 것이다』. 한국시인협회, 국제PEN한국본부 국제교류진흥위원회 위원, 한국가톨릭문인협회, 여성문학인회 부이사장 역임. 이대동창문인회 이사, 문학의 집·서울, 한국문인협회에서 활동. 바움 작품상 수상.
붉은 사막 | 13 소금꽃 | 14 저녁노을로 지더라도 | 15 고요한 비애 | 16 꽃 시절은 짧고 | 18 빈 집 | 20 만년필 | 22 꽃눈깨비 | 24 종소리 | 25 단풍나무 | 27 허수아비 | 29 붉은 해 화사한 꽃으로 | 30 봄나무 푸르름도 펼치기 전에 | 32 서쪽 창으로 지는 달 | 34 항해 | 36 가보고 싶은 곳 | 37 어떤 기미 | 39 봄의 전갈 | 41 언덕 아래 | 42 눈 내린 날 | 44 고요한 섬 | 45
2부
봄 눈 | 49 눈 내리는 날 | 50 해오라비 난초 | 51 새벽 위안 | 52 아침을 위하여 | 54 무수한 역을 지나며 | 56 매화 | 57 노루귀 | 59 무엇이 되기까지 | 60 바람아 | 61 한 마리 새 | 62 섬 | 64 털머위 | 65 바람이 어깨를 스치며 | 67 시 | 68 꽃의 미소 | 69 기다림 | 70 수선화 | 72 마음의 내력 | 74 길 위 흰 화살표 | 75 침묵 | 77
3부
촛불 | 81 낯선 새 소리 | 82 엽서 | 83 가을비 | 84 개나리 | 85 산 | 86 줄장미 | 87 붉은 제라늄 | 88 어머니의 꽃과 나무 | 89 어머니의 소반 | 90 우리 다시 만날 때까지 | 91 느티나무 | 92 빗소리와 고양이 울음 | 93 시간 | 94
4부
그대에게 | 97 동행 | 98 온건한 별 | 99 하얀 고양이 | 100 저 가지 끝에 등불 | 102 저문 강가의 하구 | 103 어느 멋진 가을 오후 | 104 달 | 106 새벽에 | 107 끝없는 바람 소리 | 109 행보 | 111 나비의 날개 | 113 무화과 | 115 해마다 봄이 오면 눈부신 청매화 | 116 이른 새벽 풍경 | 117 길 | 119 명왕성 | 121 봄이 오면 | 122 초승달 | 123 아침 바다 | 124 해설┃미제레레Miserere를 넘어 정박한 행간의 성소 | 권성훈 |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