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기업가 김세호의 시와 에세이와 그림을 모은 문집이다. 김세호는 국가공무원 출신으로 전국에 우수한 의료장비를 보급하는 회사 ‘유일기기’를 세워 40여년 동안 일해 온 기업가이다. 특히 개도국에 의료 장비와 병원 시스템을 수출하는 사업을 이끌어온 산업 역군으로, 격한 삶의 현장에서 조금씩 벗어나면서 틈틈이 글을 썼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2015년 〈일흔에 일곱 살 꿈을 이루다〉(세종우수도서 교양부문 선정), 2022년 〈일흔일곱에 나와 마주하다〉를 냈고 이번이 세 번째 문집이다. 시와 에세이에 어울리는 그림을 직접 그렸고, 화가 구나나 선생이 그린 그림 수십 점도 여기에 보탰다.
지난 세월 어찌 잊으리 (양장본 Hardcover)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