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 축복이 왔어요

딩동! 축복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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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다시 엄마가 되어 어린 손주들을 돌보다보니
가슴 시리게 귀하고 예쁩니다.
사랑도 지독하다거나 뼈저리다는
말을 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지요.
어린 천사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동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동시를 쓰며 스스로가 더 즐겁고 평화로워짐을
덤으로 얻었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배려로 행복해야 합니다.
그늘을 걷어주고 장애물들을 치워주고 
안온한 사랑으로 아프지 않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새싹이 잘 자라도록 물을 주고 지켜주어야 합니다.
어린 천사들이 슬픔으로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됩니다.
아픔은 아픔으로, 사랑은 사랑으로 대물림 되니까요.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첫 동시집을 펴냅니다.
- 시인의 말
저자

김주옥

다시엄마가되어어린손주들을돌보다보니
가슴시리게귀하고예쁩니다.
사랑도지독하다거나뼈저리다는
말을할수있다는걸깨달았지요.
어린천사들의이야기를하고싶어동시를쓰게되었습니다.
동시를쓰며스스로가더즐겁고평화로워짐을
덤으로얻었습니다.
아이들은어른들의 배려로행복해야합니다.
그늘을걷어주고장애물들을치워주고 
안온한사랑으로아프지않게
성장할수있도록해야합니다.
새싹이잘자라도록물을주고지켜주어야합니다.
어린천사들이슬픔으로눈물을흘려서는안됩니다.
아픔은아픔으로,사랑은사랑으로대물림되니까요.
모든아이들이행복한세상이되기를간절히기도하는
마음으로첫동시집을펴냅니다.
-시인의말

목차

5 시인의말

1부모래놀이

12 개미
13 고양이
14 국수
15 쌍꺼풀
16 할머니댁에가는날
17 밤손님
18 어린이나라
19 할머니요술손
20 딩동!축복이왔어요
21 거미줄
22 모래놀이
23 노점상할머니
24 앰뷸런스
25 봄
26 라하의성장여행
27 눈물한방울
28 제비
29 눈
30 보육원아이들
31 영아원아기천사들
32 꼬손것
33 돼지
34 바람

2부사랑

36 보름날밤에
37 냇물
38 동생낳던날
39 이상한냄새
40 그림자
41 사랑
42 까마귀떼
43 텅빈밭에눈
44 아기똥
45 풍뎅이
46 노랑고무신
47 은행나무
48 벌
49 우리아기울린자장가
50 탱자나무
51 곶감
52 피아노속에는
53 밤
54 새앙쥐
55 구름한무리
56 산수유
57 숲속의집아침
58 연꽃

3부빗방울합창

60 그림엽서
61 분꽃
62 네살효녀
63 첫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