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인생의 시기마다 하나의 길목처럼 우리는 많은 사건을 만나게 된다. 굵직한 인생의 길목, 정년을 맞이하면서 인생의 한 획을 긋는다. 이 획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많은 것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시인은 이제 막 새내기 생활을 시작한 시인의 길을 단단하게 만들고자 첫 시집을 상재한다.
교육자로 산다는 것은 늘 자신을 돌아보는 일에 속한다. 온전한 사람을 가르쳐야 하므로 솔선수범이 필요한 것이다. 이에 윤은원 시인은 자신의 모습을 늘 바르게 세우며 살아왔다.
비록 늦게 시작했지만, 이제 시의 길이 활짝 펼쳐지리라는 단단한 뒷심을 본다. 그의 뒷심이 앞으로도 시인을 밀어가는 큰 힘이 될 것을 믿는다.
- 김신영 (문학박사, 가천대 교수)
교육자로 산다는 것은 늘 자신을 돌아보는 일에 속한다. 온전한 사람을 가르쳐야 하므로 솔선수범이 필요한 것이다. 이에 윤은원 시인은 자신의 모습을 늘 바르게 세우며 살아왔다.
비록 늦게 시작했지만, 이제 시의 길이 활짝 펼쳐지리라는 단단한 뒷심을 본다. 그의 뒷심이 앞으로도 시인을 밀어가는 큰 힘이 될 것을 믿는다.
- 김신영 (문학박사, 가천대 교수)

돌아보지 모두 사람이었음을 (윤은원 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