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청목 21호 출간을 하며
종합문예지 청목 통권 21호를 세상에 내놓습니다. 척박한 문학의 토양 위에서도 펜을 놓지 않은 작가님들의 사유와 고뇌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습니다. 이번 21호는 시, 디카시, 수필, 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모았습니다.
또한 콘텐츠의 깊이를 더하고자 “이달의 작가 인터뷰 코너”를 새롭게 신설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동시대의 증언자로서, 꿈꾸는 모든 이들의 안식처로서 그 소명을 다할 것입니다.
문학은 시대의 아픔을 위로하는 낮은 목소리이자, 보이지 않는 곳을 비추는 등대와 같은 빛입니다.
이번 청목 21호에는 익숙한 풍경을 낯설고 생경하게 바라보는 시선과, 바쁜 일상 속에 접어두었던 내면의 고백들을 담았습니다.
우리가 쉼표를 찍을 때마다 묵묵히 동행해 주신 문우님들 덕분에 이 항해의 길을 멈추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책장을 넘기는 손길 끝에 새로운 영감의 씨앗과 치유의 힘 소소한 행복이 영글기를 소망합니다. 끝으로 문우님과 독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 문학고을 회장·시인 조현민
종합문예지 청목 통권 21호를 세상에 내놓습니다. 척박한 문학의 토양 위에서도 펜을 놓지 않은 작가님들의 사유와 고뇌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습니다. 이번 21호는 시, 디카시, 수필, 소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모았습니다.
또한 콘텐츠의 깊이를 더하고자 “이달의 작가 인터뷰 코너”를 새롭게 신설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동시대의 증언자로서, 꿈꾸는 모든 이들의 안식처로서 그 소명을 다할 것입니다.
문학은 시대의 아픔을 위로하는 낮은 목소리이자, 보이지 않는 곳을 비추는 등대와 같은 빛입니다.
이번 청목 21호에는 익숙한 풍경을 낯설고 생경하게 바라보는 시선과, 바쁜 일상 속에 접어두었던 내면의 고백들을 담았습니다.
우리가 쉼표를 찍을 때마다 묵묵히 동행해 주신 문우님들 덕분에 이 항해의 길을 멈추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책장을 넘기는 손길 끝에 새로운 영감의 씨앗과 치유의 힘 소소한 행복이 영글기를 소망합니다. 끝으로 문우님과 독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 문학고을 회장·시인 조현민
문학고을 선집 제21호
$1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