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감자야 놀자’는 각기 다른 삶의 자리에서도 문학고을 강원지부 동인으로 함께 글을 갈고닦아온 문우들이 마음을 모아 엮은 작은 결실입니다. 글을 쓰고 시를 다듬어 내놓는 일은 혼자만의 외로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런 외로움이 만나 서로의 마음에서 하나의 울림이 되면 우리라는 빛으로 어둠을 밝힐 수 있습니다.
백두대간과 동해 바다가 숨 쉬는 강원도에서 한 줄의 문장을 바람에게 묻고 한 편의 시를 구름에게 건넵니다. 마음으로 불 밝히는 사람들이 우리라는 빛으로 모여 삶의 깊이를 글로 쓰고 시로 만들어 이제 세상 밖으로 내놓습니다.
여기의 글은 화려함보다는 자연의 목소리와 삶의 눈빛과 작은 소망 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서로의 어깨를 감싸며 감자꽃 향기에 끌림으로 만나 떨림으로 만들어 낸 동인지입니다.
‘감자야 놀자’가 자연과 삶을 배경으로 세상의 밀알이 되어 삶을 북돋는 마중물이 되고 모두의 가슴에도 작은 울림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김선규┃‘감자야 놀자’ 동인지 발간에 붙여
백두대간과 동해 바다가 숨 쉬는 강원도에서 한 줄의 문장을 바람에게 묻고 한 편의 시를 구름에게 건넵니다. 마음으로 불 밝히는 사람들이 우리라는 빛으로 모여 삶의 깊이를 글로 쓰고 시로 만들어 이제 세상 밖으로 내놓습니다.
여기의 글은 화려함보다는 자연의 목소리와 삶의 눈빛과 작은 소망 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서로의 어깨를 감싸며 감자꽃 향기에 끌림으로 만나 떨림으로 만들어 낸 동인지입니다.
‘감자야 놀자’가 자연과 삶을 배경으로 세상의 밀알이 되어 삶을 북돋는 마중물이 되고 모두의 가슴에도 작은 울림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김선규┃‘감자야 놀자’ 동인지 발간에 붙여
감자야 놀자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