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글쓰기 (AI를 활용한 글쓰기 집중교육 | 반양장)

AI와 글쓰기 (AI를 활용한 글쓰기 집중교육 | 반양장)

$16.00
Description
AI로 할 수 있는 수많은 글쓰기 작업 가이드
AI의 도움을 받아 글을 쓰고 싶다면
생성형 AI 플랫폼을 활용해 학술적/직업적/시민적/개인적 글쓰기를 완수하는 방법에 관한 유용한 지침을 제공하는 책. 기술은 전통적 글쓰기 과정의 많은 부분을 훌쩍 뛰어넘어 진화했는데, 우리의 학교는 기존의 오래된 글쓰기 교육법을 바꿀 준비가 안 되어 있다. 이 책은 생성형 AI 작업과 글쓰기 교육을 어떻게 통합할 수 있을지 그 최상의 방식을 고민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자 기획되었다. 이 책의 대상 독자는 학생과 교사, 대학생과 교수, 직장인과 개인 등 학업상/업무상 꼭 글쓰기를 해야 하는 거의 우리 모두다. 이 책의 목적은 글쓰기 집중 교육용 교재 역할을 하는 것이다. 물론 생성형 AI 플랫폼을 ‘활용’해서다.

AI 글쓰기의 실용적인 지침과 질문들
이 과정에는 초급, 중급, 고급, 특수 분야 글쓰기가 포함된다. 이 책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육과정에서 주교재로 단독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더 전통적인 내용과 연계하여 보조 교재로 사용할 수도 있다. 이 책의 간학제적 접근법은 ‘커리큘럼 전반에 걸친 글쓰기’와 ‘분과적 글쓰기’ 프로그램에서 특히 유용하다. 그러나 특정 플랫폼의 기술적 요소를 소개하지는 않는다. 생성형 AI 플랫폼이 너무 빠르게 진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대신에 다양한 상황에 놓인 ‘필자’들을 도울 유용한 기술과 플랫폼을 소개한다. 실용적인 지침과 함께, 이 책은 글쓰기 생산에서 생성형 AI가 수행하는 역할과 관련된 개념적인 질문과 생성형 AI의 이용 및 발전에 관한 윤리적 문제를 함께 다룬다.

AI를 내 삶에 적용하는 법
혹시 이 책도 AI가 쓴 것이 아닐까? 많은 부분이 그렇지 않다. 물론 여러 대목에서 생성형 AI 플랫폼에 중요한 정보를 제시하고 아이디어를 출력하도록 프롬프트(명령어)를 제공하긴 했다. 또한, 저자 본인의 연구와 아이디어에서 나온 정보의 유용성을 확인하는 데에도 생성형 AI를 사용했다. 그러나 거기까지다. 이 책은 글쓰기와 관련해 AI의 역할과 능력, 장점과 단점을 포함한 사용법 등 AI의 도움을 받아 글쓰기를 하려는 모든 이들이 생성형 AI를 신격화하지 않고, 학업 과제나 논문, 보고서나 이력서와 시각물까지 다양한 글쓰기 형태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설계되었다.
저자

시드니도브린

SidneyI.Dobrin
미국플로리다대학교영어과교수.주로글쓰기과목을가르친다.특히글쓰기에서인공지능,증강현실,가상현실등새로운기술혁신과글쓰기간의새로운관계를모색한다는점이특이하다.대표작《탈작문Postcomposition》은글쓰기연구의새로운지평을개척하여2012년로스윈터하우드최고도서상을수상했다.그의학문적인관심사는글쓰기를넘어디지털인문학과환경인문학으로확장되어,2021년에출간한《푸른생태비평과바다의명령BlueEcocriticismandtheOceanicImperative》은환경인문학분야의대표적인저서로평가받는다.

목차

머리말
감사의글

1부생성형AI이해하기

1장변화
핵심내용
생성형AI소개
글쓰기자동화:새로운게아니야!
글쓰기기술의역사와문화적공포
개념적AI와응용적AI
인간과기계의협업
고민할거리에대해
이용자는패배자가아니다

2장생성형AI
핵심내용
인공지능의기원
새로운인공지능
생성형AI
생성형AI의작동방식
환각(할루시네이션)

3장정직성
핵심내용
학문적정직성
표절
너의작업을보여줘!
인용

4장생성형AI글쓰기
핵심내용
창안과사전작업
자료조사
초안작성
수정하기
편집과교정
에베레스트산오르기

5장프롬프트엔지니어링
핵심내용
효과적인프롬프트작성하기
프롬프트다듬기

2부기회와응용

6장시각물
핵심내용
시각적수사학과생성형AI
글자에서이미지로
시각물과환각
시각물과윤리

7장사용의맥락
핵심내용
학업적맥락
직업적맥락
시민적맥락
개인적맥락

8장취업대비
핵심내용
생성형AI의개발및응용기술
생성형AI가특히유용한분야

3부도전과제

9장편향
핵심내용
알고리즘의편향성
배제적편향성
공평한접근

10장물질성
핵심내용
물질적영향의요점
요람:추출
무덤:폐기와E-폐기물

■미주
■이미지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