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똑같은 것을 보고도 남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가리켜 창의력이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창의력은 일정한 법칙이 있어서 그것을 따라서 훈련한다고 키워지는 것이 아니라, ‘만약에 나라면 어떨까?’ 공감하고, 그 상황을 헤쳐 나가려고 궁리하는 과정에서 키워진다.

평범한 생활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상황, 현대의 과학기술로는 도달할 수 없는 공간, 사회·문화·역사 배경이 다른 사람들의 삶을 ‘우리교육 1학년 기관 선정 필독서 세트’를 통해 만나고, 만약에 나라면 어떻게 할까? 상상해 봄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자신만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자.
저자

김용철, 윤문영, 켈리 캔비, 브라이언 빌스턴, 알베르토 산체스 아르구에요

1961년 강원도 양구에서 태어났다. 날마다 옛이야기를 들으며 자랐고, 그림을 익혀 그림책 작가로 살아가고 있다. 그동안 《꿈꾸는 징검돌》, 《우렁각시》, 《훨훨 간다》, 《길아저씨 손아저씨》, 《하나님의 물건을 파는 참새》, 《낮에 나온 반달》들을 그렸다. 지금은 고향 양구에서 꼬불꼬불 오솔길 따라 작업실을 오가며 그림을 그리고 있다.

목차

1. 내가 누구?
2. 군함도
3. 우리 모두 같은 사람이에요
4. 안녕, 달님!
5. 누가 반짝시의 벽돌을 가져갔을까?

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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