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학년별 기관선정 필독서 세트: 4학년 (전 5권)

초등 학년별 기관선정 필독서 세트: 4학년 (전 5권)

$58.00
Description
과거는 미래의 창이다. 지난 일이 잘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를 알면 앞으로 일어날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다. 근대에 쓰인 동화나 그 시대를 배경으로 한 동화에는 그 시대 아이들의 삶이 닮겨 있다. 옛이야기도 마찬가지다. 우리 아이들은 책을 통해 그 시대의 문화와 역사를 알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우리교육 4학년 기관선정 필독서 세트로 우리 아이에게 지난 일을 정리하는 덕목을 알려 주자.
저자

김미숙,방민경,송언,정명림,이주영,최현묵

1956년서울에서태어나성균관대학교교육대학원국어교육과를졸업하고초등학교에서십년넘게아이들을가르치다가물러나여러해동안동화와소설을썼다.지금은복직하여서울동명초등학교에서아이들을가르치고있다.1982년중앙일보신춘문예에소설이당선되어문단에나왔다.초등학교교사로부임해아이들과즐겁게뛰놀면서동화작가의길로들어섰다.초등학교3학년국어교과서에수록된〈병태와콩이야기〉를비롯해〈축졸업송언초등학교〉〈오시큰둥이의학교생활〉〈김배불뚝이의모험1~5〉〈왕팬거제도소녀올림〉〈김구천구백이〉〈마법사똥맨〉〈멋지다썩은떡〉〈잘한다오광명〉〈장꼴찌와서반장〉〈수수께끼소녀〉〈이야기숲에는누가살까〉〈일기쓰는엄마〉등수많은동화책을펴냈다.교직에서명예퇴임을한뒤전국의도서관과초등학교를누비면서아이들과직접만나고있다.흰콧수염덕분에아이들에게‘150살빗자루선생님’으로통한다.하지만실제나이는비밀!〈둘이서걸었네〉는‘봄소녀’때만나어느덧‘가을소녀’가된아내와함께환갑을맞아떠난해파랑길도보여행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