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00년 후의 독자를 위한 책
순수음악 작곡계의 형편은 참으로 열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많은 작곡가들이 오선지를 앞에 놓고 고민하고 있다. 작곡가들의 겪는 창작의 괴로움은 이루 필설로 다 할 수 없는 지경이다.
앞으로 100년 후의 세계는 엄청난 변화를 보일 것이다. 몇몇 사람이 궁금해 할 것이다. “21세기의 작곡가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작곡을 하였을까?”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한 책이다. 마치 조선시대의 상황을 알아보려고 「조선왕조실록」를 보는 것처럼 말이다.
당장은 이 책을 읽는 사람은 극히 적지만 앞으로 50년 100년 이후 현재 활동하고 있는 작곡가들이 세상을 떠나고 없을 때, 누군가가 이 책을 볼 것이다. 이 책은 21세기 작곡가들의 고뇌와 번민 그리고 그들의 사유체계, 작곡 기법을 후세에 전하려는 책이다.
수록 작곡가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원로 작곡가의 기법〉
나 인 용(1936)/ 백 병 동(1936)/ 황 병 기(1936)/ 김혜자(1943)/ 이영조(1943)/ 박정선(1945)/ 이만방(1945)/ 전인평(1945)/ 이종구(1947)/ 강순미(1948)
중진 작곡가의 기법
주성희(1953)/ 백영은(1957)/ 윤소희(1957)/ 하순봉(1960)/ 황혜정(1963)/ 하종태(1965)/ 정연옥(1968)/ 정승재(1970)/ 고병량(1972)/ 엄대호(1972)/ 이재신(1975)/ 장석진(1975)/ 성용원(1977)
〈신진 작곡가의 기법〉
정유식(1981)/ 이소의(1983)/ 임찬희(1985)/ 양시종(1988)/ 박준선(1992)/ 황요한(1992)/ 김신(1994)
순수음악 작곡계의 형편은 참으로 열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많은 작곡가들이 오선지를 앞에 놓고 고민하고 있다. 작곡가들의 겪는 창작의 괴로움은 이루 필설로 다 할 수 없는 지경이다.
앞으로 100년 후의 세계는 엄청난 변화를 보일 것이다. 몇몇 사람이 궁금해 할 것이다. “21세기의 작곡가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작곡을 하였을까?”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한 책이다. 마치 조선시대의 상황을 알아보려고 「조선왕조실록」를 보는 것처럼 말이다.
당장은 이 책을 읽는 사람은 극히 적지만 앞으로 50년 100년 이후 현재 활동하고 있는 작곡가들이 세상을 떠나고 없을 때, 누군가가 이 책을 볼 것이다. 이 책은 21세기 작곡가들의 고뇌와 번민 그리고 그들의 사유체계, 작곡 기법을 후세에 전하려는 책이다.
수록 작곡가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원로 작곡가의 기법〉
나 인 용(1936)/ 백 병 동(1936)/ 황 병 기(1936)/ 김혜자(1943)/ 이영조(1943)/ 박정선(1945)/ 이만방(1945)/ 전인평(1945)/ 이종구(1947)/ 강순미(1948)
중진 작곡가의 기법
주성희(1953)/ 백영은(1957)/ 윤소희(1957)/ 하순봉(1960)/ 황혜정(1963)/ 하종태(1965)/ 정연옥(1968)/ 정승재(1970)/ 고병량(1972)/ 엄대호(1972)/ 이재신(1975)/ 장석진(1975)/ 성용원(1977)
〈신진 작곡가의 기법〉
정유식(1981)/ 이소의(1983)/ 임찬희(1985)/ 양시종(1988)/ 박준선(1992)/ 황요한(1992)/ 김신(1994)
한국음악 작곡가의 작곡기법 (수정판)
$3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