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마존 미국과 영국 논픽션 전체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화제의 책!
널바나(Nirvana)의 드러머였고 푸 파이터스의 프론트맨인 데이브 그롤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것은 어떻게 된 일일까? 사실 데이브 그롤은 작가의 꿈을 가져본 일이 없었다. 그러다가 어느날 코비드19가 불러온 팬데믹으로 인해 갑자기 할 일이 없어진 데이브는 무료함을 견딜 수 없었다. 남들이 데이브를 향해 ‘일벌레’라고 할 정도로 그는 끝없이 일을 하는 타입이었다. 어느정도냐면 데이브가 다리를 다쳐서 깁스를 한 상태에서도 월드투어를 머무지 않을 정도였다. 결국 그는 인스타그램(@davestruestories)을 개설했고 짧은 이야기 형식으로 글을 써서 올리기 시작했다.
데이브는 글을 올리면 바로 팬들이 반응하는 것에 놀랐다. 팬데믹이 일 년이 넘게 지속되면서 데이브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들도 쌓여갔다. 어느 날 그는 매니저에게 “이봐 책을 쓸 때가 된 것 같아”라고 말했다. 사실 앨범 한 장에 열곡 남짓 들어간다는 걸 생각해보면 책을 쓰는 일도 음악작업과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다. 지난 30년 넘게 음악을 쓰고 녹음하고 투어를 돌고 하는 일은 데이브가 가장 잘하는 일이지 않은가?
그는 이 순간을 즐기기로 했고 재미 삼아 시작한 이 일은 결국 책이라는 형태로 완결되었다. “앨범을 만들기 시작했을 때는 이런 저런 곡들이 뒤섞여 있습니다. 녹음을 시작하게 되면 어떤 순간에 앨범의 전체적인 톤이 들리게 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시퀀스를 찾는 것이 관건입니다. 이 책을 쓰면서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첫 번째 노래가 무엇인지, 마지막 노래가 무엇인지, A면이 무엇인지, B면이 무엇인지, 내가 필요한 것, 내가 갖지 못한 것, 내가 가진 것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너무도 많이.”
그는 회고록에 포함하고 싶은 모든 것을 담을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했다. “저는 350페이지를 받았고 제가 26년 동안 속해 있는 밴드(Foo Fighters)에 대해 아직 언급조차 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어쩌면 그는 또다른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데이브는 글을 올리면 바로 팬들이 반응하는 것에 놀랐다. 팬데믹이 일 년이 넘게 지속되면서 데이브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들도 쌓여갔다. 어느 날 그는 매니저에게 “이봐 책을 쓸 때가 된 것 같아”라고 말했다. 사실 앨범 한 장에 열곡 남짓 들어간다는 걸 생각해보면 책을 쓰는 일도 음악작업과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다. 지난 30년 넘게 음악을 쓰고 녹음하고 투어를 돌고 하는 일은 데이브가 가장 잘하는 일이지 않은가?
그는 이 순간을 즐기기로 했고 재미 삼아 시작한 이 일은 결국 책이라는 형태로 완결되었다. “앨범을 만들기 시작했을 때는 이런 저런 곡들이 뒤섞여 있습니다. 녹음을 시작하게 되면 어떤 순간에 앨범의 전체적인 톤이 들리게 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시퀀스를 찾는 것이 관건입니다. 이 책을 쓰면서 그런 일이 일어났습니다. 첫 번째 노래가 무엇인지, 마지막 노래가 무엇인지, A면이 무엇인지, B면이 무엇인지, 내가 필요한 것, 내가 갖지 못한 것, 내가 가진 것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너무도 많이.”
그는 회고록에 포함하고 싶은 모든 것을 담을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했다. “저는 350페이지를 받았고 제가 26년 동안 속해 있는 밴드(Foo Fighters)에 대해 아직 언급조차 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어쩌면 그는 또다른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데이브 그롤 스토리텔러 (삶과 음악 이야기)
$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