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지 묵상성경』 주요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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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묵상을 돕는 600개의 본문 해설글
본문의 내용이 무엇인지, 혹은 그 본문을 읽으면서 우리 안에서 일어나는 반응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성경 곳곳에 짧은 글을 실었습니다.
2. 적용 및 나눔을 위한 400개의 질문
책 곳곳에 성경 읽기를 잠시 멈추고 본문에서 일어나는 일과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일이 어떻게 서로 교차하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질문들을 실었습니다. 이 ‘멈춤’ 질문들은 해당 본문에 대해 좀 더 차분하게 생각해 보게 하거나, 우리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게 하는 한편, 기도를 드리며 우리가 읽은 것에 기초해서 믿음으로 행동하도록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3. 말씀묵상 1년을 위한 52개의 묵상글
때로 성경으로 들어가는 가장 좋은 길은 잠시 하나님과 함께 앉아 있는 것입니다. 머리말 이후 각 책 서두에 그 책에서 중요한 본문에 대한 짧은 글을 실었습니다. 잠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며 그 본문의 주요 사상을 살피고, 그와 관련하여 기도할 수 있도록 준비하며, 성경으로 보다 깊이 들어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4. 성경 전체를 개관하는 책별 머리말
성경의 각 책(혹은 책들) 시작부에 주제를 설명하는 머리말을 실었습니다. 이 머리말은 시기나 지리적 위치와 같은 학문적인 내용보다는, 성경을 관통하는 하나님의 위대한 비전이 어떻게 특정한 장소의 특정한 사람들을 향해서, 그리고 그들에 대해 쓴 특정한 말씀을 통해서 드러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5. 매일의 성경 읽기를 돕는 『메시지 묵상성경』 통독표
『메시지 묵상성경』 통독표는 성경을 읽는 데 도움이 되도록 특별하게 구성되었습니다. 날마다 성경의 서로 다른 네 부분을 읽음으로써 네 관점의 다양성을 살필 뿐 아니라 성경의 통일성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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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만 독자가 『메시지』를 읽었고, 지금도 계속해서 읽고 있습니다.”
지구촌교회, 사랑의교회, 온누리교회, 삼일교회, 분당우리교회, 남포교회, 서울영동교회, 서울은현교회, 서울드림교회, 베이직교회, 향상교회, 오륜교회, 수영로교회, 만나교회, 울산교회, 안산동산교회, 예수마을교회, 일산은혜교회, 분당두레교회, 과천교회, 서문교회, 부산부전교회, 동안교회, 장석교회, 인천주안감리교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강남지방회, 선교단체 IVF, CCC, JOY, ESF, UBF, YWAM, 극동방송, 국방부 군목실, BBB(직장인성경공부모임), G&M 문화재단
이 외에도 많은 교회와 단체에서 『메시지』를 추천하거나 통독성경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설교 및 성경공부, 개인묵상 참조본문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진 읽는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교인들에게 성경을 읽게 해주려는 한 목회자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교인들이 성경을 원문으로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신선한 충격을 받을까” 하는 고민을 하면서, 교인들이 성경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그들이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갈라디아서’를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걸쳐 완성된 그 번역을 읽은 교인들은, 성경이 능히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으며, 다른 도움 없이도 읽어 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거리와 시장과 식탁에서 사용하는 언어, 가족과 친구와 동료들과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메시지』는 성경 원문을 학문적으로 충실히 옮긴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평생을 원어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가르쳐 온 학자이자 35년을 목회자로 살아온 저자 유진 피터슨의 모든 것이 녹아든 평생의 결실입니다. 그는 이미 좋은 번역본이 많이 나와 있는 직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좀 더 생명력 있고 인상 깊게 전하는 데 적합한 오늘의 언어로 의역(paraphrase)했습니다. 10년의 세월 동안 주 5일 하루 6시간을 이 번역 작업에 들였던 것입니다. 이처럼 『메시지』는 한 개인의 신학과 목회적 배경과 역사를 지닌 사역(私譯)이지만, 북미의 신뢰받는 신구약학 학자들의 감수를 통해 학문적으로 검증을 받았습니다.
『메시지』는 성경 번역의 전통을 따른 성경입니다.
위대한 성경 번역가 중 한 명인 16세기의 윌리엄 틴데일은 “쟁기로 밭을 가는 소년도 읽을 수 있게” 성경을 번역한다고 했습니다. 그 시대의 언어로 번역해서 누구나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번역의 전통에 따라, 성경은 새로운 시대와 독자에 맞게 끊임없이 재번역되어 왔습니다. 모든 사람이 능히 읽을 수 있는 성경으로 복음의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된 것은 그런 소중한 전통 때문이었습니다. 그 오랜 성경 번역의 역사와 전통을 『메시지』도 따르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1천만 독자가 선택한 성경입니다.
1993년 신약 출간, 2002년 완역본이 출간된 이후, 영미권에서만 1천만 독자들이 『메시지』를 선택해서 읽고 있습니다. 기존의 성경을 돕고 탁월하게 보완해 줄 뿐 아니라 본문의 의미를 살아나게 하는 ‘성경 옆의 성경’으로, 『메시지』는 의미역 성경 가운데 가장 광범위하게 읽히고 인용되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이나 오랫동안 읽어 왔기에 성경이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낯선 사람들, 성경을 공부하려는 사람이나 홀로 말씀을 깊게 묵상하고픈 사람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나 성경을 가르치는 주일학교 교사, 성경을 한번 읽어 봐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 구도자나 믿지 않는 친구들……『메시지』는 바로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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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는 묵상 성경이다. 유진 피터슨은 문학적 상상력과 신학적 치밀성이 통합된 아주 놀라운 성경 해석가요 설교자다. 그의 풍요로운 문학적 상상력이 신학적 경직을 훌쩍 건너뛰어, 그의 모든 글들을 풍요롭고 자유롭고 아름답게 해준다. 딱딱한 성경의 이야기(narrative)를 흥미롭고 풍요로운 시적 언어로 다시 풀어내어 신선한 통찰력이 넘치는 새로운 이야기로 전하는 ‘스토리텔링 바이블’이 바로 『메시지』이다.
_이문식 목사, 광교산울교회
저는 『메시지』의 출판을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 왔습니다. 1996년도 안식년에 저는 리젠트 칼리지에 머물면서 저자도 만나고 그의 저서들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메시지』를 소개받고 읽으며 얼마나 좋아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저는 한국어판의 간행을 기다려 왔습니다. 벌써 15년이나 되었네요. 이 책의 출간을 진심으로 기뻐하며 추천합니다. 여러분 모두 성경처럼 옆에 두고 읽어 보십시오. 은혜가 되고 영감이 떠오를 것입니다.
_정주채 목사, 향상교회
성경은 하나님에 대하여 어디서도 얻을 수 없는 살아 있는 정보를 가득 담고 있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책이지만, 성경 원어가 모국어가 아닌 모든 사람에게 늘 쉽지 않은 책이기도 하다. 유진 피터슨은 문화와 시간의 벽을 뛰어넘어 그 소중한 의미를 밝혀 주는 번역과 의역 작업을 통해 우리를 성경 말씀에 더 가까이 나아가게 만든다. 한국인에 의한 한국판 『메시지』가 나올 때까지,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축복의 보고가 될 것이다.
_김형국 목사, 나들목교회
『메시지』는 변함없는 진리의 말씀을, 지금 이 시대의 평범하고 일상적인 단어들에 담아 생동감 있게 전해 줍니다. 성경의 원문에 충실한 바른 번역이 살아 있는 언어로 더욱 빛을 발하는 『메시지』는,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이든 오랫동안 상고해 온 사람이든, 누구에게나 깊이 파고드는 생명력 있는 진리의 귀한 통로가 될 것입니다. 이 시대의 젊은이와 미래를 이끌어 갈 다음 세대에게 생명을 살리는 도구로 크게 쓰일 것입니다.
_오정현 목사, 사랑의교회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는 이미 영어권 독자에게는 ‘뉴욕타임스’처럼 매일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메시지』는 단순히 사건에 대한 기사를 읽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거룩한 독서’, ‘영적 독서’ 렉티오 디비나(lectio divina) 전통이 해온 것처럼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고, 일상의 구체적 삶에서 말씀을 삶으로 살아 내도록 배려한다. 따라서 오늘도 여전히 살아 계셔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시고 계신 것을 『메시지』를 통해서 체험하게 될 것이고 읽는 이들이 성경을 더욱더 사랑하게 될 것이라 믿고 진심으로 추천한다.
_강영안, 미국 칼빈신학대학원 철학신학 교수,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만약 이사야나 요한이 우리 시대 사람이었다면 어떤 식으로 말했을까?” 성경을 정말 ‘하나님의 말씀’으로 읽는 이들이라면 해보게 되는 이 물음이 『메시지』의 번역 원칙이자, 이러한 ‘성경 옆의 성경’이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입니다. 『메시지』는 우리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살아 내고자 하는 이들이 지하철에서, 카페에서, 사무실에서, 빈 강의실에서, 주방식탁에서, 공원 벤치에서, 계산대 뒤에서 탐독하는 ‘책 중의 책’입니다. 우리로 일상 속으로 뚫고 들어오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만나게 해주는 성경입니다.
_이종태, 서울여자대학교 교목실장
나는 『메시지』 출간으로, 한반도에 사는 남과 북의 사람들이 성경이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리라고 확신한다. 유진 피터슨은 보통 사람들의 일상 언어로 성경을 번역했지만 학문적인 엄밀성도 갖춰, 젊은 사람이나 나이 든 사람, 성경을 공부해 온 사람이나 성경을 한 번도 읽은 적 없는 사람 모두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있는” 말씀이 되게 했다. 하나님께서 『메시지』를 사용하셔서, 이 땅 한반도가 그분의 살아 있는 말씀으로 가득 채워지기를 기도한다.
_오대원, 예수전도단 설립자
기독교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속내를 드러내신 계시의 종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