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간결한 시어로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는 백우선 동시집
새로운 눈으로 마음이 넓어지고 고운 감성이 자라는 동시
새로운 눈으로 마음이 넓어지고 고운 감성이 자라는 동시
시로 먼저 등단한 다음 한국일보 신춘문예에서 동시로도 등단하여 동심의 세계를 맑고 곱게 그려온 백우선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입니다. 이번 동시집은 50여 편의 작품을 싣고 신은혜 작가의 그림이 더해졌습니다.
작품들은 자연과 사물을 군더더기 없이 동심의 눈으로 짧고도 간결하게 표현해냅니다. 그러면서도 시는 어린이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되고 아이들의 마음을 드러내 줍니다. 시인이 아이들처럼 때 묻지 않은 해맑은 심성으로 동시를 쓰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아이들은 섬세한 어휘와 운율까지 맞춰진 시를 마치 노래처럼 편하게 읽으며 새롭고 다르게 보는 눈을 키웁니다. 마음은 한층 넓어지고 더욱 해맑은 감성이 자라나게 됩니다.
작품들은 자연과 사물을 군더더기 없이 동심의 눈으로 짧고도 간결하게 표현해냅니다. 그러면서도 시는 어린이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되고 아이들의 마음을 드러내 줍니다. 시인이 아이들처럼 때 묻지 않은 해맑은 심성으로 동시를 쓰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아이들은 섬세한 어휘와 운율까지 맞춰진 시를 마치 노래처럼 편하게 읽으며 새롭고 다르게 보는 눈을 키웁니다. 마음은 한층 넓어지고 더욱 해맑은 감성이 자라나게 됩니다.

염소 뿔은 즐겁다 (백우선 동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