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전면개정 4판을 펴내는 이유
“AI가 제 꿈을 빼앗아 갈까요?” 2024년 봄, 퇴직을 앞둔 마지막 학기에 국제물류과 3학년 학생이 던진 이 한 마디가 이 책의 전면개정 4판을 탄생시켰다. 직업계고에서 25년간 수많은 학생의 진로를 함께 고민해온 손영배 작가는 그 순간 확신했다. 생성형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 앞에서 ‘직업’이라는 개념 자체가 재정의되고 있으며, 이 책을 완전히 다시 써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2017년 11월 초판 1쇄를 발행한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는 7년 4개월에 걸쳐 3판까지 총 20쇄를 발행하며 청소년 진로 분야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초판 13쇄, 개정판 4쇄, 개정 3판 3쇄에 이어, 이번에 출간하는 전면개정 4판은 급변하는 AI 시대에 맞춰 책의 핵심 철학부터 구체적인 사례까지 다시 고민하고 썼다. 출간 직후 청소년 진로 분야 주간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은 2018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EBS를 비롯한 각종 언론에 소개되며 학생, 학부모, 교사, 진로 전문가 등 폭넓은 독자로부터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AI가 제 꿈을 빼앗아 갈까요?” 2024년 봄, 퇴직을 앞둔 마지막 학기에 국제물류과 3학년 학생이 던진 이 한 마디가 이 책의 전면개정 4판을 탄생시켰다. 직업계고에서 25년간 수많은 학생의 진로를 함께 고민해온 손영배 작가는 그 순간 확신했다. 생성형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 앞에서 ‘직업’이라는 개념 자체가 재정의되고 있으며, 이 책을 완전히 다시 써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2017년 11월 초판 1쇄를 발행한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는 7년 4개월에 걸쳐 3판까지 총 20쇄를 발행하며 청소년 진로 분야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초판 13쇄, 개정판 4쇄, 개정 3판 3쇄에 이어, 이번에 출간하는 전면개정 4판은 급변하는 AI 시대에 맞춰 책의 핵심 철학부터 구체적인 사례까지 다시 고민하고 썼다. 출간 직후 청소년 진로 분야 주간 베스트셀러에 오른 이 책은 2018년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EBS를 비롯한 각종 언론에 소개되며 학생, 학부모, 교사, 진로 전문가 등 폭넓은 독자로부터 지속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이제는 대학이 아니라 직업이다 (전면개정판 4 판)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