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산다 (본질과 내면에 충실한 미니멀리스트의 태도)

가볍게 산다 (본질과 내면에 충실한 미니멀리스트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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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무엇을 할까’가 아닌 ‘무엇을 하지 않을까’
내가 원하는 내 모습으로 나아가기 위해 가볍게 산다
《가볍게 산다》는 더 많은 것을 소유하고, 더 높이 오르는 것이 미덕인 세상에서 무엇을 더 할까가 아닌 무엇을 하지 않을까, 무엇을 덜어낼까를 고민해온 미니멀리스트 진민영의 성장 기록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다.
“Less is more” 적은 것은 언제나 더 많은 것을 의미한다는 이 말은 미니멀의 유용성을 압축해놓은 말이다. 이 문구를 늘 간직하고 살아가는 저자는 단순히 외형적인 비움을 넘어 미니멀리즘의 유용성을 자기 성장의 동력으로 확대 적용했다. 그리고 미니멀리즘이야말로 내 안에 잠들어 있던 나의 우선순위를 재발견하는 훈련이자 행복해지는 과정이라고 자신있게 고백한다. 비움과 멈춤은 생각의 지평을 열어주고 깊이 있는 사유를 이끌어낼 여비를 벌어주었다. 이 여백을 통해 더 성취하고 성장하는 데 필요한 진짜 중요한 일들에 집중할 수가 있었다고 말한다.
나의 필요를 명확하게 아는 것만큼 ‘행복’이 뚜렷해지는 방법은 없다. 무엇이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지 알게 된 순간부터 낭비와 집착, 후회로부터 멀어지고 선택과 집중, 절제와 중용에 가까워질 수 있음을 생활 속 치열한 고민을 통해 진솔하게 소개한다.
저자

진민영

저자:진민영
미니멀리스트,에세이스트.
간소한삶에매력을느껴,가진소유물을80%이상줄이고비움이가져다준긍정성을블로그에기록하기시작했다.
삶을간소화하는글과더불어결핍,고독,정적,정체,어둠,빈공간,묵언,절식을예찬하며독특한시선으로읽어낸세상살이를글로엮고있다.
앞으로도느릿느릿부족한듯지구에최소한의발자국만남기며풍요롭고건강하게살아가고싶은소박한소망이있다.
지은책으로는《가볍게산다》,《조그맣게살거야》일본어판출간,《내향인입니다》태국어판출간,《일상이미니멀》일본어판출간,《간소한삶에관한작은책》,《없이사는즐거움》,《내가무슨부귀영화를누리겠다고》가있다.

목차


머리말

1부버리고비워서얻는것
불필요한것들을걷어내다
책상하나,테이블하나,붙박이장이전부
내면과본질을가꾸기시작하다
계획을세우지않는다
하고싶은일은대충,어설프게무조건시작한다_
감정의비움
존중받아야할침묵과무표정
단한권의힘
부족함,결핍,불편함은행복으로가는가장빠른지름길
결함은축복이다
최고의노후준비는내가가진향기와색깔
키워야할단한가지능력,자기애
당신,지금행복한가요
미니멀리즘을완성하는단하나의조건은본질을보는안목

2부버리고비우는법
옷
음식
심플하게먹는즐거움
스킨케어미니멀리즘
가벼운화장
이사
스마트폰용량최소화
물욕
집
바닥생활자
가구배치바꾸기
쇼핑은까다롭게
텔레비전
책
단한가지규칙
물건버리기가막막한당신에게
씀씀이
가격은물건을고르는좋은기준
추억은디지털화한다
버리기중독을경계할것

3부버림과비움이후
나의진짜가치
건강관리
실천은자연스럽게따라온다
물건과의까다로운만남,이별에대한두려움
집중하고성취한다
한결같이곁에있어줄단한명의친구

4부본질
소식
인테리어
공짜
만족
여행
소유
충만함
좋은습관
성장
행복
마음
꿈
외모관리
정리
환경과지구
가짜미니멀리즘

부록
기쁨이배가되는선물
버리기전한번더체크리스트
결핍의한달보내보기
지금당장없앨수있는물건23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