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보는 난중일기 (피치마켓 서른여섯 번째 이야기)

그림으로 보는 난중일기 (피치마켓 서른여섯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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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특별한 사람을 위한, 꼭 필요하지만 세상에 없었던 책
『그림으로 보는 난중일기』(원작 이순신)은 쉬운 글과 그림으로 만들어져,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문학도서입니다.

『난중일기』는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 당시 적었던 7년 동안 작성한 군중 일기입니다. 난중일기를 보면 이순신 장군의 심정과 개인사는 물론, 자세한 전투 상황의 묘사, 명나라 인물들의 상황 등 동아시아 국제 정세를 파악할 수 있어, 역사적인 가치가 높은 사료입니다. 개인의 일기 형식이지만 유네스코(UNESCO) 지정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했습니다.

『난중일기』를 읽다 보면 전쟁의 폐허 속에서 나라를 지키려는 이순신 장군의 분투를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습니다. 일기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수없이 몰려오는 일본 군대에 맞서 어떻게 전쟁에서 승리하고 백성들을 지킬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고 마음으로나마 이순신 장군과 함께 싸우게 됩니다.

피치마켓은 느린학습자에게 임진왜란, 그리고 이순신 장군의 고민을 보여주고자 『난중일기』를 만들었습니다. 『난중일기』를 읽으며 이순신 장군과 함께 바다를 지키는 여행을 떠나 보세요.
저자

이순신

자가 여해(汝諧), 시호가 충무(忠武)이다. 어려서부터 유학을 배우고 22세 때부터 10년간 무예를 배워 무과시험에 합격하였다. 관직에서 매우 청렴하고 강직한 생활을 하여 시기와 모함으로 파직과 복직을 거듭했다. 유성룡의 천거로 전라좌수사가 되어 해상의 방어 임무를 맡고, 전쟁 대비를 위해 거북선을 만들고 《난중일기》를 썼다. 임진왜란 중에 옥포ㆍ한산도ㆍ부산포ㆍ명량 등 40여 해전을 승리하고 정유재란 당시 왜적의 간계와 원균의 모함으로 억울한 옥살이를 하고 백의종군을 하였다. 원균이 칠천량에서 패한 후 삼도수군통제사에 복직되어 수군을 재건하고 13척의 배로 왜선 133척을 상대하여 명량대첩을 이루었다. 1598년 후퇴하는 왜적과 노량에서 격전을 벌이다가 총탄을 맞고 전사하였다. 정조 19년(1795)에 이순신의 문집 《이충무공전서》가 간행되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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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피치마켓은 느린학습자의 실질문맹 해소와 정보평등를 위해 쉬운글 콘텐츠를 만들고 느린학습자 전문 교육을 연구ㆍ개발합니다. 피치마켓은 쉬운글 도서를 통해 누구나 정보를 쉽게 읽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피치마켓의 대표작으로 느린학습자를 위해 쉬운글로 번안한 ‘그림문학도서’ 시리즈(『어린 왕자』, 『빨간 머리 앤』, 『별 헤는 밤』, 『김유정 소설집』 등)와 쉬운글 잡지 ‘매거진 피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