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서울시교육청 대학부설소속 전통문화재단 영재교육원은 미술영재 꿈나무화가 10명의 교육과정을 마치면서 학생들의 작품을 모아 수료 작품집을 출간합니다. 미술영재 기초과정은 김선두 지도교수와 이미숙 원장, 남여정 작가 및 미술 전문가로 교수진이 구성되고, 대학교육 수준의 커리큘럼으로 편성되어 한국화 꿈나무 화가를 육성하는 정규 실기 과정입니다. 이 교육과정과 출간 경험이 어린 화가들에게 미래의 한국미술을 이끌어가는 작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이자 그 과정의 기록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저자

김하원외,전통문화재단영재교육원

김하원ㆍ노연진ㆍ신유이ㆍ조은솔ㆍ고서연
권나경ㆍ노하엘ㆍ조우조ㆍ최찬혁ㆍ함준화

전통문화재단영재교육원은서울시교육청대학부설소속으로대학교수와중견작가들로구성된교수진이직접강의를하고실기지도를하는미술영재교육기관입니다.2012년설립이후기존의교육방식이아닌참신한시도와프로젝트를통해미술,문예창작,융합분야의문화예술꿈나무작가를양성해오고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전통문화재단영재교육원미술영재심화과정학생들의졸업작품집‘우리그림’을출판하게된것을축하합니다.기초과정을수료했거나오디션을통해선발된심화과정학생들이가진실기1년과정과2년차의마스터과정은한국화는고루하다는잘못된인식에서벗어나서또하나의재능을보여줄좋은기회임을깨닫게되는과정이었으리라생각됩니다.

아트인영재교육원이2012년처음문을열때서양화에편중된우리미술의문제를제기하고한국화와서양화가접목된균형잡힌미술교육을해보고자했던용감함이이제조금씩성과를내고있고,우리학생들을통해꽃을피우고있습니다.수묵화,수채화,아크릴화,유화,비단화,장지화등다양한재료를이용하여그림을그리고,좋은선생님과함께한심화과정수업은힘든과정이었지만,대학과정을초,중학교시기에미리체험할수있는아주뜻깊은시간이었습니다.이를통과한학생들이라는자부심을가져도좋을만큼훌륭한작품들을선보이게되었습니다.

매주수업마다감성을깨우고,즐기며,때론고심하며쏟아낸여러분의작품들을출판하게된것은큰기쁨이며영광입니다.김선두교수님과남여정선생님의지도와매주토요일마다함께등원하신학부모님들의노고가이번전시에녹아있음을깨닫게해줍니다.●이미숙/전통문화재단평생교육원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