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고려인 마을에 사는 알리사는 한국말도 못 한다는 윤빈이의 놀림에 오늘도 풀이 죽어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다. 하지만 길에서 만난 할머니로부터 이야기를 듣고 같이 노래를 부르고 난 후에는 고려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게 된다. 알리사는 무슨 이야기를 듣고 무슨 노래를 부른 것일까? 늘어나고 있는 고려인들의 역사와 삶에 대해 같이 알아보자.

고려 아리랑 (양장본 Hardcover)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