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방향을 묻는 과학자의 문장들

삶의 방향을 묻는 과학자의 문장들

$17.50
Description
“삶의 방향을 묻는 과학자의 문장에서
삶의 본질을 묻는 연습이 시작된다!”
탈레스, 아인슈타인, 칼 세이건, 스티븐 호킹, 젠슨 황 등 인류 지성의 문장을 통해
√ 삶의 방향과 세상을 바라보는 호기심
√ 불확실성과 실패 앞에서 꺾이지 않는 용기
√ 끈기와 지루함을 견디는 태도
√ 성공보다 탐구와 몰입의 가치를 탐색하는 책!

“끊임없이 질문하고 탐구하는 태도는 어디서 비롯될까?”
‘지루함’을 견딘다는 것은 단순한 끈기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내가 하는 일에 의미가 있음을 믿는 태도다!
과학자들은 어떤 마음으로 그 길을 걸었을까?

유전자 발견을 위해 수도원에서 8년간 완두콩을 관찰한 멘델처럼,
수없이 많은 실패를 거듭하며 DNA 구조를 밝혀낸 로잘린드 프랭클린처럼,
수천 번의 분리 실험 끝에 0.1g의 라듐을 얻어낸 퀴리 부인처럼
수많은 실패와 지루함을 묵묵히 견뎌낸 과학자들의 언어에는
시대를 초월한 통찰이 담겨 있다!
탈레스부터 아인슈타인, 스티븐 호킹, 칼 세이건, 리사 수, 젠슨 황 등
85명의 과학자들의 고뇌와 결단이 담긴 180개 문장은 과학의 역사이자 용기와 결단의 기록이다!
인문학과 과학의 융합 시대, 당신의 마음을 다잡고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가장 확실한 나침반이 되어줄 ‘필사형 인문 교양 에세이’!

삶의 방향이 흔들릴 때마다 이 책을 펼쳐보라.
어제보다 단단해진 ‘나’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저자

유윤한

이화여자대학교과학교육과를졸업한뒤과학을쉽고재미있게알려주는작가이자번역가로활동하고있다.지은책으로《궁금했어,우주》,《궁금했어,인공지능》,《궁금했어,뇌과학》,《프런티어걸들을위한과학자편지》등이있다.옮긴책으로〈안다옹박사의과학탐험대〉시리즈,《플라스틱이가득한지구》,《마빈의인체탐험》,《수학의구조대사전》,《과학의위대한순간들》,《왜석유가문제일까?》등이있다.

목차

이책을읽는독자에게

탈레스·피타고라스·데모크리토스·히포크라테스·아리스토텔레스·아르키메데스·에라토스테네스·히파르코스·프톨레마이오스·히파티아·테온·네메시우스·피르미쿠스마테르누스·암모니우스헤르미아스·세베루스세보흐트·브라마굽타·경건한베다·알콰리즈미·자이르이븐하이얀·나시르알딘알투시·로저베이컨·최무선·울루그베그·파올로토스카넬리·니콜라우스쿠사누스·니콜라우스코페르니쿠스·안드레아베살리우스·허준·윌리엄길버트·티코브라헤·갈릴레오갈릴레이·요하네스케플러·에반젤리스타토리첼리·로버트보일·아이작뉴턴·에밀리뒤샤틀레·벤저민프랭클린·카를폰린네·도로테아에르크슬레벤·헨리캐번디시·카를프리드리히가우스·마이클패러데이·찰스다윈·그레고어멘델·루이파스퇴르·제임스클러크맥스웰·드미트리멘델레예프·토머스에디슨·니콜라테슬라·막스플랑크·다비트힐베르트·마리퀴리·어니스트러더퍼드·리제마이트너·알베르트아인슈타인·알렉산더플레밍·닐스보어·에르빈슈뢰딩거·에드윈허블·조르주르메트르·엔리코페르미·베르너하이젠베르크·레이첼카슨·바버라매클린톡·그레이스호퍼·앨런튜링·우젠슝·프랜시스크릭·리처드파인먼·로잘린드프랭클린·제임스왓슨·이나모리가즈오·칼세이건·제인구달·스티븐호킹·빌게이츠·크리스토퍼비숍젠슨황·제니퍼다우드나·에마뉘엘샤르팡티에·리사수·일론머스크·데미스하사비스·파리사타브리즈

출판사 서평

조용히마음을건드리는과학자의문장들,
삶의중심을잡아주는태도에관하여
빠르게변화하는현대사회는잠깐만멈춰도뒤처지고도태되는듯한기분을안겨준다.사람들은SNS를통해타인의행복과자신의일상을끊임없이비교하며괴로워한다.저자는이처럼조급함과괴리감,우울증에시달리는독자들에게과학자들의묵묵한여정에서해답을찾고자했다.
우리는흔히과학을‘숫자와공식의세계’로만이해하지만위대한과학자들의문장에는삶의태도와지혜가깃들어있다.숫자와실험의언어로세상을이해하려했던과학자들이결국우리에게남긴것은삶의본질에대한성찰과인간다운태도였다는것을아는가.
《삶의방향을묻는과학자의문장들》은고대탈레스부터아인슈타인,마리퀴리,리처드파인먼,칼세이건,스티븐호킹그리고현재의젠슨황,일론머스크,제니퍼다우드나,리사수까지85명의과학자가남긴180개문장을통해그들이‘삶의태도’와‘인간적고뇌’를조명하면서삶의방향을묻고답하는책이다.
이들은오랜시간세상의무관심과배신,실패를견디며세상의이치를탐구했고,수천번의실험과기록이라는‘지루함’을견디고자신이하는일에의미가있음을믿었던사람들이다.유전자를발견한멘델의끈기와DNA구조를밝힌로잘린드프랭클린의결단이대표적인예다.
그들의사유는과학을넘어‘어떻게살아야하는가’,‘왜살아가는가’,‘나는어떤태도로세상을바라보는가’라는철학적질문으로이어진다.진짜지성은세상을바꾸기전에자신을이해하려는태도에서출발한다는것,그리고그것은불확실성과실패앞에서꺾이지않는용기,세상을바라보는호기심,진리를탐구하는끈기와열정임을그들의문장을통해알수있다.
이책은과학자의문장을단순히인용하는데그치지않는다.그말의맥락과배경,과학자의삶,그안에담긴철학적의미를풀어내며,오늘을살아가는우리가어떻게적용할수있을지를탐구한다.예컨대‘상상력은지식보다더중요하다’는아인슈타인의문장은단순한수사학이아니라창의적사고와열린마음의선언이며,‘우리는별에서온물질로이루어진존재다’는칼세이건의문장은우리가모두연결된존재임을일깨우는겸허한깨달음이다.
빠르게변하는세상에서우리는언제나뒤처질까두려워달린다.하지만과학자들은오히려지루함을견디며느림속에서답을찾았다.실험이실패하더라도다시시작했고,길이보이지않아도포기하지않았다.
우리는지식은빠르게쌓이지만,생각은점점얕아지는시대를살고있다.더많은정보를원하면서도스스로성찰할여유를잃어가고있는지금,과학자의문장속에서삶의방향을배우고,그태도속에서나를단단하게세우는법을배워야할것이다.


삶의방향이흔들릴때마다손으로따라쓰는과학자의문장들!
《삶의방향을묻는과학자의문장들》은과학과인문,이성과감성의경계를넘나들며지식에서태도로,정보에서성찰로나아가게하는교양필사에세이다.삶은언제나불확실하고예측불가능하다.따라서삶은늘질문을던지고,우리는답을찾아헤맨다.때로는실패하고실수하며방향을잃는다.그럴때마다우리는과학자들의말을길잡이삼아물을수있다.
“이들은어떻게실패앞에서다시일어섰을까?”
“끊임없이질문하고탐구하는태도는어디서비롯되었을까?”
그들의말에는수많은시행착오를견디며세계를이해하려는한인간의끈기,호기심,겸손함이담겨있다.과학이란결국세상을이해하려는지적모험이자자신을이해하려는인간의여정이기때문이다.
이책은그런통찰을독자자신의언어로다시새기게한다.책속곳곳에는과학자의문장을손으로따라쓰는필사공간이마련되어있어서빠른정보의시대에손으로문장을베껴쓰는행위는잊고있던사유의속도를되찾게한다.과학자의문장을손끝으로따라쓰는시간.그짧은행위속에서우리는다시금삶에방향과태도에대해질문하게된다.
“나는지금,어떤태도로삶을대하고있는가?”
일류의지성들이남긴한줄한줄의문장이오늘을살아가는우리에게묵직한위로와지혜로다가온다.또한공부와일,인간관계와자기성찰까지과학자의말은우리의일상에도깊은울림을전한다.위대한과학자들의통찰을길잡이삼아불안과흔들림속에서자신만의길을모색할수있도록돕고자한다.과학의통찰을통해삶의깊이와방향을찾고싶은모든독자에게훌륭한인문학교양서가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