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잘러들의 비즈니스 영어 (현직 미국 로펌 20년 차 변호사가 알려주는 실전 영어)

미국 일잘러들의 비즈니스 영어 (현직 미국 로펌 20년 차 변호사가 알려주는 실전 영어)

$18.00
Description
√ 영어를 오래 공부해도 왜 회의에서는 말이 막히는가
√ 토익 900점인데 왜 회의에서는 한마디도 못할까
√ 왜 글로벌 시대에 영어 교육과 실무 영어가 다른가
√ 뉴욕 현직 미국 변호사는 실제로 어떤 영어를 쓰는가

영어를 못해서가 아니다! 일을 하는 영어를 몰랐을 뿐.
말 한마디가 연봉을 바꾸고, 이메일 한 줄이 신뢰를 만든다!
서로 기분 상하지 않게 반대하기, 예의 바르게 재촉하기, 온라인 회의 조율하기… 당장 내일 출근해서 바로 써먹는 24개 상황별 리얼 가이드
완벽주의 콤플렉스를 깨부수는 명확함의 힘, 든든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되는 법


비즈니스 영어, 유창한 발음보다 중요한 건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세련된 한 줄’
글로벌 로펌 엘리트들이 사용하는 비즈니스 영어
글로벌 비즈니스 무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매년 수많은 직장인들이 토익 학원 문을 두드리고 영어 회화 스터디를 찾는다. 그러나 막상 직장에 들어가 글로벌 고객과 회의를 하거나, 해외 파트너와 이메일을 주고받거나, 중요한 협상 자리에 앉게 되면 전혀 다른 현실과 마주하게 된다. 분명 영어 공부는 오랫동안 했는데도 회의에서 의견을 말하려면 머뭇거리게 되고, 이메일 한 줄을 쓰는 데도 몇 번씩 수정하게 된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대하고 싶어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몰라 말을 아끼게 되고, 협상 자리에서는 자신도 모르게 위축되기도 한다.
이처럼 공인영어시험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고도 실제 외국계 기업이나 글로벌 프로젝트 회의 테이블에 앉으면 말 한마디 제대로 떼지 못해 식은땀을 흘리는 이유는 뭘까? ‘영어 실력 자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비즈니스를 움직이는 ‘실무의 언어’를 모르기 때문’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로펌과 국내 대형 로펌을 거치며 수조 원 규모의 글로벌 인프라 프로젝트와 자문 업무를 진두지휘해 온 저자가 지난 20년간 거친 글로벌 비즈니스의 최전선에서, 소위 ‘일 잘한다’고 평가받는 전 세계 엘리트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언어 습관과 소통 방식을 집대성했다.
뉴욕, 로스앤젤레스, 도쿄, 홍콩 등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심 무대에서 수많은 회의와 협상, 계약 체결 과정을 경험하며 저자가 발견한 사실은 의외로 단순했다. 글로벌 엘리트들은 결코 화려한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대신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반대 의견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책임과 역할을 분명히 하며, 이메일 한 줄로도 신뢰를 형성한다. 비즈니스 영어에서 중요한 것은 유창함보다 명확함이고, 어려운 표현보다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세련된 한마디라는 사실을 수많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
《미국 일잘러들의 비즈니스 영어》는 총 24개의 업무 상황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련된 동의 의사 표현부터 의견을 요청하는 표현,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실전 협상 표현, 회의 진행 표현, 프레젠테이션 표현, 프로젝트 관리 표현, 이메일 작성 표현, 온라인 회의 표현 등 직장인들이 실제 업무에서 가장 자주 마주하는 상황들을 담았다.
특히 직장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서로 기분 상하지 않게 반대 의사를 표현하는 법’, 찬성도 반대도 아닌 애매한 상황에서 중심을 잡는 ‘의견 보류 및 지연 표현’, ‘실패 상황에서 조리 있게 대처하는 표현’, ‘재촉할 때 예의 바르게 요청하는 표현’ 등 실제 업무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표현들을 상세히 소개한다. 이 책은 단순한 영어책이 아니다. 영어책인 동시에 커뮤니케이션 책이며,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를 배우는 책이다.
많은 직장인들이 영어로 진행되는 회의나 이메일 소통에서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는 이유는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는 글로벌 무대에서 가장 위험한 태도는 부족한 영어가 아니라 ‘침묵’이라고 말한다. 완벽한 문장을 고민하느라 기회를 놓치는 사람보다,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하는 사람이 더 높은 신뢰를 얻는다는 것이다.
AI와 글로벌 협업이 일상이 된 시대다. 이제 영어는 시험 과목이 아니라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기본 도구가 되었다. 해외 고객과의 미팅, 글로벌 프로젝트, 외국계 기업 취업, 국제 협업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더 많은 단어를 암기하는 능력이 아니라 실제 업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언어다.
《미국 일잘러들의 비즈니스 영어》는 원어민처럼 말하는 법보다 프로페셔널하게 일하는 법에 초점을 맞춘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보다 일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직장인,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키우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

민유주

공공인프라및에너지인프라의건설·개발과프로젝트파이낸스분야를전문으로하는미국변호사.고려대학교정치외교학과를졸업하고,미국텍사스대학교로스쿨(TheUniversityofTexasSchoolofLaw)에서법학박사(JurisDoctor)학위를받았다.뉴욕,로스앤젤레스,도쿄,홍콩등주요금융·인프라시장을중심으로활동하며글로벌로펌에서다양한국제프로젝트를수행해왔다.
미국뉴욕주,캘리포니아주,일리노이주변호사자격을보유하고있으며,NossamanLLP(로스앤젤레스·뉴욕),Ashurst(도쿄·뉴욕),DLAPiper(홍콩·도쿄),법무법인광장등국내외로펌에서근무했다.현재뉴욕에서대형공공인프라프로젝트의개발·건설및금융자문업무를수행하고있다.

목차

들어가는말

1세련된동의의사표현
2서로기분상하지않게반대의사를표현하는법
3찬성도반대도아닌의견표현
4의견을구할때유용한표현
5원하는것을얻어내는실전협상표현
6어색하지않게보류·지연·연기하는표현
7콜의종류와관련표현
8미팅과프로젝트의성공을표현하는방법
9실패상황에서조리있게대처하는표현
10회의할때유용한표현
11성공적인프레젠테이션을위한표현
12프로젝트진행에유용한표현
13목표설정과달성을위한표현
14팀원들과효율적으로협업하는표현
15문서작성및수정에필요한표현
16책무를명확히하고업무를효율적으로관리하는표현
17재촉할때예의바르게요청하는표현
18불확실한상황에서명확하게의사소통하는표현
19이메일작성과회신에유용한표현
20온라인회의에서효과적으로의사소통하는표현
21회사이벤트관련표현
22구직관련표현
23휴가관련표현
24숫자관련표현

출판사 서평

“영어잘하는사람과일잘하는사람은다르다!”

왜토익900점인데도회의에서는한마디가어려울까?
토익점수보다중요한건결국일을움직이는영어다!
뉴욕·도쿄·홍콩을무대로활동하는
20년차현직미국변호사가공개하는글로벌실무자의언어

협상,회의,이메일,프레젠테이션,프로젝트클로징까지…
상대를내편으로만드는세련된한마디
영어로신뢰를얻고성과를만드는가장현실적인비즈니스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