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쓰냐고 묻는 그리스도인에게 (신앙을 일깨우는 글의 힘)

왜 쓰냐고 묻는 그리스도인에게 (신앙을 일깨우는 글의 힘)

$18.00
Description
매일 하나님 안에서 길어 올린 문장의 온기
새벽의 글쓰기는 일상의 기도였습니다!
★ 『왜 쓰냐고 묻는 그리스도인에게』는 글을 쓰고 싶게 하는 책이다. 신앙과 삶을 이어주는 글쓰기를 안내하며, 때때로 전할 수 없었던 생각과 마음이 글이 되어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쓰기의 과정은 치유와 회복의 여정이었으며, 상처와 실패, 부끄러운 기억까지 새롭게 해석되었다. 쓰지 않을 수 없었던 믿음의 고백과 내적 성찰이 담겨 있다. 잘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 글쓰기를 막막하게 느끼는 이들에게 묵상하는 글쓰기를 안내하는 이 책은 새벽에 그리고 늦은 밤에 길어 올린 문장의 온기였다. 미처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어떻게 삶이 변화되는지 보여준다. 매일 하나님과의 대화였고 동행이었다. 저자는 이를 특별한 재능이라고 한정하지 않으며, 누구나 걸을 수 있는 길임을 강조한다.
저자

조명신

청년시절예수그리스도를인격적으로만난이후목회자의길을걸어온저자는,오늘도교회가희망이며복음에능력이있다고믿는다.하나님은중심을보시지만사람은태도를본다는사실에주목하며,좋은믿음과좋은태도가함께가야한다는메시지를전한다.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졸업하고서울동신교회를거쳐현재포항제일교회공동체목사로있으며,낮에는사역에헌신하고,이른새벽과늦은밤에는글을쓰고있다.하루하루애정하는글쓰기를통해믿음과삶을연결하고,‘기도하는문장’을통해독자를만나는오늘을꿈꾼다.
세아들의아버지이자,일상의의미를찾아기록하는에세이스트로서10년넘게매주에세이를읽으며마음에와닿는문장을모아왔다.그문장들이삶을어떻게변화시키는지기록하며,위에서떨어지는말이아니라옆에서들려주는말이되길희망한다.
저서《흔들려도,다시,오늘》《태도,믿음을말하다》《성품이좋은사람》이있으며,《왜쓰냐고묻는그리스도인에게》를통해글쓰기를신앙의실천으로확장하고자한다.

목차

추천사치유와성찰의자리로이끄는글쓰기여행
프롤로그우리는글쓰기를배운적이없다


PART1.왜글쓰냐고묻는그리스도인에게

너무바빠서글을씁니다/21
글쓰기라는브레이크/24
왜새벽에쓰냐고묻는다면/27
일단시작하시라에한표/30
자기계발의끝판왕/34
쓰는사람이된다는것/37
글쓰기라는필터링/40
왜나는황동만이그렇게미웠을까?/43
내안에짐승이산다/47
주변을쑥대밭으로만들지않으려면/50
악에받치지않으려면/53
상처를핥는시간/56
상처가상이되는시간/59
나를칭찬하고격려하는일/62
도무지변하지않는다고말하기전에/65
자꾸후회하는진짜이유/68
나중에딴소리하지않으려면/71
당신의공감능력은안녕한가?/74
사유하지않으면사유당한다/77
문해력은문제해결능력이다/80
실력은요만큼인데인정은이만큼?/83
두눈부릅뜨고하는기도/86
그리스도인의글쓰기는퇴고다/89
글쓰기도도끼다/92
책임감있는삶을살고싶다면/95

PART2.그래도글쓰기가막막한그리스도인에게

과거의일로씁니다/101
주눅들었던걸로씁니다/105
뜨금한걸로씁니다/106
창피한걸로씁니다/112
반전으로씁니다/117
위로받은걸로씁니다/120
고마운걸로씁니다/123
들은말을씁니다/126
글은용기로쓰는겁니다/130
환대받은걸로씁니다/133
신선한충격을씁니다/137
여행한경험을씁니다/140

PART3.글쓰기의재능이없다고말하는그리스도인에게

왜나는아니라고생각했을까?/147
당신이했다면,나도하겠네/130
요즘은내가덜부끄러워서감사하다/153
사실만만한게글쓰기다/156
썰은날아가도글은남는다/159
누구에게나쓸모있는게묻혀있다/162
이미구슬이많다/165
1만시간도나름이더라/168
글쓰기를포기하고싶을때/171
삶을더욱애정하는일/174
나는라이터를가진사람입니다/177

PART4. 글쓰기의꿀팁이궁금한그리스도인에게

제발‘잘’쓰지말고‘그냥’쓰세요/183
티끌모아글쓰기/186
달려라,글쓰기/189
글쓰기에도체력이필요해/192
글쓰기도빌드업이다/195
꺾이지않고계속쓰려면/198
글쓰기에도치어리더가필요해/202
힘좀빼고가실게요/205
하마터면논문을쓸뻔했다/208
에세이를추천하는바입니다/211
좋은질문에서좋은글이나온다/215
관찰이필력에미치는영향/218
글감이탄생하는순간/222
상처에글감이산다/225
오직나만이쓸수있는글/228
언어유희의쓸모/231
필사도나름이다/235
묵상이나만의스타일을만든다/238
항상글이마렵고싶다면/241
갑갑하고답답해미치겠다면/244
처음부터의도하고쓴글은아니더라도/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