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고정관념 타파 동시
- 귀신은 무섭지 않고 왜 귀여울까
- 하늘에서 눈이 내리지 않고 설탕이 내린다면
- 청소는 버리는 것이 아니라 찾는 것
- 기존의 가치를 새로운 시선으로 보는 내용, 고정관념 타파에 관한 내용들.
창의력이 뿜뿜 나는 동시
- 도장은 왜 거꾸로 찍혀있을까
- 사과 나무에 사과가 많이 열리는 이유는
- 낮날은 왜 동생과 닮았을까
- 달력으로 종이를 접으면 일어나는 일
작고 약한 것에 대한 따뜻한 시선
지체, 시각, 자폐 등 다양한 장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소외당하는 사물이나 동물, 자연물을 통해 약자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내고자 하는 동시집.
작고, 약하고, 다르게 보이고 소외된 사람들과 동물, 식물, 사물들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따뜻한 눈길을 보내는 것만으로 세상은 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엉뚱하고 남과 다른 생각은 귀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깨야할 것은 아침잠 뿐만이 아닙니다. 고정관념을 깨야 하고 편견도 깨야하고 갇힌 생각도 깨야 합니다.
행복은 남과 다른 생각을 하는 데 있습니다. 엉뚱한 생각들이 세상을 발전시킵니다.
이 동시집이 이런 다양한 세상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기를 원합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 하늘에서 눈이 내리지 않고 설탕이 내린다면
- 청소는 버리는 것이 아니라 찾는 것
- 기존의 가치를 새로운 시선으로 보는 내용, 고정관념 타파에 관한 내용들.
창의력이 뿜뿜 나는 동시
- 도장은 왜 거꾸로 찍혀있을까
- 사과 나무에 사과가 많이 열리는 이유는
- 낮날은 왜 동생과 닮았을까
- 달력으로 종이를 접으면 일어나는 일
작고 약한 것에 대한 따뜻한 시선
지체, 시각, 자폐 등 다양한 장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소외당하는 사물이나 동물, 자연물을 통해 약자에게 따뜻한 시선을 보내고자 하는 동시집.
작고, 약하고, 다르게 보이고 소외된 사람들과 동물, 식물, 사물들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따뜻한 눈길을 보내는 것만으로 세상은 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엉뚱하고 남과 다른 생각은 귀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깨야할 것은 아침잠 뿐만이 아닙니다. 고정관념을 깨야 하고 편견도 깨야하고 갇힌 생각도 깨야 합니다.
행복은 남과 다른 생각을 하는 데 있습니다. 엉뚱한 생각들이 세상을 발전시킵니다.
이 동시집이 이런 다양한 세상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기를 원합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휠체어댄스 (김율도 동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