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 흥해읍 용천동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10년 전부터 깨닫게 된 저출생 문제는 대한민국 미래비전에 심각한 위험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결혼에 대한 연구를 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현재 부산에서 개인택시를 운행하며 현장에서 결혼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알리고 있다.‘행복한 결혼’연구로 밝은 사회, 건강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 중이다.
결혼은 시대를 막론하고 누구나 인생에서 선남선녀가 이루어야 할 사랑의 결실이며 부부와 가족의 행복한 삶을 짓기 위한 인생의 관문이라 볼 수 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사회현상에 따른 의식변화로 결혼은 개인의 선택과 조건으로 결정이 매우 자유로워 졌다. 오히려 사회나 문화와 편리한 문명의 이기에 적응해가는 비결혼자들의 현실에 작가는 매우 안타깝고 우려의 목소리를 낸다. 작가는 결혼에 따른 생명체의 존엄성과 행복한 결혼생활의 장점, 비로소 결혼으로 인한 삶의 안정을 피력하며 이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
세상에 하나뿐인 결혼지침서 (조성빈 에세이)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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