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드파
글그림:토드파
어린이를위한책을30권넘게쓴작가.그중에서『난널사랑해』는뉴욕타임즈의베스트셀러이기도하다.지금은캘리포니아버클리에살고있다.지은책으로는『달라도괜찮아』『평화는요』『우린한가족이야』『엄마책』『아빠책』『할머니책』『할아버지책』『가족책』『책을읽으면기분이좋아져요』『나의기분』『기분이좋아지는책』들이있다.
역자:장미정
자연과사람이더불어행복한세상을꿈꾸는환경교육가입니다.대학에서환경학을,대학원에서환경교육을전공했습니다.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대표로재직중이고,한국외대와서울대에서환경교육강의로학생들을만나고있습니다.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비상임이사,(사)환경교육센터이사,환경부환경교육진흥실무위원으로도활동하고있습니다.지은책으로『환경아,놀자』(대표집필),『맑은공기가필요해!』등이있고,옮긴책으로『기후위기,지구가아파요!』등이있습니다.
환경교육가이자환경운동가이며동시에일상의반짝이는순간을그리는일상예술가이다.대학에서환경학을,대학원에서환경교육을공부하면서자연과사람이함께행복한세상을꿈꾸게되었다.서울대대학원에서환경교육을전공하고,환경교육운동가의생애연구로박사학위를받았다.지금은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대표,서울대환경교육과정겸임교수로재직중이며,(사)환경교육센터이사,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비상임이사,한국환경교육학회와한국환경사회학회이사,환경부환경교육진흥실무위원으로도활동하고있습니다.또자연과사람을그리는‘그린스케쳐스’드로잉모임을운영하고있다.안식년을맞아2018년한해를유럽에서생활여행자로지내며‘자연과사람,지속가능성’을테마로여행과일상을스케치북에담았다.2019년1월독일프라이부르크에서개인전‘MySabbaticalyearinEurope’를시작으로초청기획전시를열고있다.절박한환경위기의시대에개인의삶의전환에대해고민하며,자연과사람과의관계를다시생각해보고,미래의지속가능한삶에대한작은해법을함께나누고싶다.
지은책으로는『환경아,놀자(대표집필)』,『지구사용설명서1,2(공저)』『깨끗한물이되어줘!』『맑은공기가필요해!』『모두를위한환경개념사전(공저)』『환경교육운동가를만나다』『환경운동과생활세계(공저)』『교육실천가를위한사회환경교육론1,2(공저)』등이있고,옮긴책으로『내친구,지구를지켜줘!』『북극곰윈스턴,지구온난화에맞서다!』『쓰레기아줌마와샌디의생태발자국』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