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완도 장좌리 당제와 당굿’을 보며 자란 저자는 어릴 적부터 예술가가 되겠다고 야무지게 꿈을 꾸며 스무 살 무렵에 서울로 상경해 우선 직장을 얻어 다녔다. 서울에 올라와 몇 달 안 되어 시국이 어수선해지더니 ‘1980년 5월 서울의 봄’을 맞이하고, 그 길목에서 저자는 ‘전라도 말’을 쓴다는 이유로 몇 가지 죄를 뒤집어씌워 막 시작하는 젊은 나이 때 삼청교육대에 붙들려 가 탄압당한 전과정을 이 책에 생생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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