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전남도의회 부의장 이철의 첫 저서 《이철의 약속》은 섬에서 시작해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지역의 미래를 설계한 7년의 기록이다. 태권도 사범, 헌병 하사관, 지역 청년·봉사 리더를 거쳐 네 번의 도전 끝에 도의원에 당선된 그는 “정치는 약속을 지키는 일”이라는 신념으로, 완도 주민의 삶을 바꾸는 실천을 발로 뛰어 수행해왔다.
책은 5부 구성으로, 청산도에서 자립심을 기른 성장기와 태권도로 다져진 근성, JC·라이온스 활동으로 확장된 리더십을 담담히 풀어낸다. 의정 파트에서는 연륙·연도교 추진(약산~금일, 구도~소안), 노화·보길 해저관로 광역상수도 사업, 완도소방서 유치와 도서 119구급차 배치, 섬 교육 인프라 개선 등 ‘체감 성과’를 구체적 사례와 절차, 예산으로 확인시킨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이익공유 조례로 ‘바람·햇빛 연금’ 모델을 전남 전역으로 확산시키며 지방의정·매니페스토 수상으로 이어진 입법 성과가 돋보인다.
저자는 네거티브와 낙선, 무혐의 고비, 생계와 민원 현장을 겹겹이 통과하며 “작은 민원 하나가 지역 전체 변화를 연다”는 교훈을 실증한다. 4차례 도정질문으로 섬 교통 기본권을 의제화하고, 군민과 매일 호흡하는 ‘왕복 3시간’ 출퇴근 의정으로 신뢰를 쌓았다. 세월호 이후 안전·생명 우선의 정책 철학, 문화·관광·해양치유·재생에너지로 이어지는 완도 미래 비전도 분명하게 제시한다.
현장 언어로 쓰였지만 데이터와 제도, 절차가 촘촘한 이 책은 지역 정치의 모범 교과서이자, 약속을 결과로 증명한 한 정치인의 땀의 연대기다. “섬이라서 불편한 시대를 끝내겠다”는 다짐처럼, 완도의 내일을 꿈꾸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
책은 5부 구성으로, 청산도에서 자립심을 기른 성장기와 태권도로 다져진 근성, JC·라이온스 활동으로 확장된 리더십을 담담히 풀어낸다. 의정 파트에서는 연륙·연도교 추진(약산~금일, 구도~소안), 노화·보길 해저관로 광역상수도 사업, 완도소방서 유치와 도서 119구급차 배치, 섬 교육 인프라 개선 등 ‘체감 성과’를 구체적 사례와 절차, 예산으로 확인시킨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이익공유 조례로 ‘바람·햇빛 연금’ 모델을 전남 전역으로 확산시키며 지방의정·매니페스토 수상으로 이어진 입법 성과가 돋보인다.
저자는 네거티브와 낙선, 무혐의 고비, 생계와 민원 현장을 겹겹이 통과하며 “작은 민원 하나가 지역 전체 변화를 연다”는 교훈을 실증한다. 4차례 도정질문으로 섬 교통 기본권을 의제화하고, 군민과 매일 호흡하는 ‘왕복 3시간’ 출퇴근 의정으로 신뢰를 쌓았다. 세월호 이후 안전·생명 우선의 정책 철학, 문화·관광·해양치유·재생에너지로 이어지는 완도 미래 비전도 분명하게 제시한다.
현장 언어로 쓰였지만 데이터와 제도, 절차가 촘촘한 이 책은 지역 정치의 모범 교과서이자, 약속을 결과로 증명한 한 정치인의 땀의 연대기다. “섬이라서 불편한 시대를 끝내겠다”는 다짐처럼, 완도의 내일을 꿈꾸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책이다.
이철의 약속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