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 한 걸음 한 걸음 시를 향해 나아가는 동안 우리는 조금씩 달라졌다.
● 이 책은 그 과정을 기록한 책이다.
● 이 책은 그 과정을 기록한 책이다.
2017년 첫 책 《모두의 독서》를 펴내며 독서 모임의 세계를 열어주었던 북 코디네이터 이화정은 8년 째 한 길을 걸어가고 있다. 저자가 직접 쓴 이번 책의 자기소개서를 옮겨 본다.
“외롭게 혼자 읽다 《모두의 독서》를 함께 썼다. 독서 모임을 운영하며 얻은 결실로 《함께 읽어 서로 빛나는 북 코디네이터》를 출간했다. 슬픔과 좌절 속에서도 힘찬 반전을 꿈꾸는 이야기를 《아름다움 수집 일기》에 담았다. 시와 그림책을 읽으며 날마다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그간 그가 써온 책은 그의 이야기이자 독자, 곧 우리 모두의 이야기였다. 싱크대 밑에, 난장판인 거실 한 구석에, 고요한 밤 눈물과 외로움으로 웅크려 있던 엄마 독자들이 《모두의 독서》와 함께 바깥세상으로 향하는 창문을 열어젖혔고, 《함께 읽어 서로 빛나는 북 코디네이터》를 읽으며 ‘함께’의 힘을 경험했다. ‘오늘도 사랑할 준비를 한다’는 부제가 달린 《아름다움 수집 일기》는 단단한 내면을 다지는 일상 수련법이자 실천서이다. 그렇게 북 코디네이터 이화정과 함께 다져진 《우리의 영혼은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간다.
《우리의 영혼은 멈추지 않고》는 한 달에 한 권씩, 시집과 그림책 24권을 1년 동안 함께 읽은 독서 모임의 기록이자, 시와 그림책을 사랑하고 오랫동안 읽어온 저자가 독자를 위해 쓴 ‘시와 그림책 초대장’이다. 시와 그림책을 읽어온 이력에 관계없이, 혼자든 여럿이든, 각 장 앞머리에 있는 ‘모임 준비-본 모임-모임 이후 이어가기’로 구성된 계획안을 참고하며 저마다 다양하게 읽어갈 수 있을 것이다.
“외롭게 혼자 읽다 《모두의 독서》를 함께 썼다. 독서 모임을 운영하며 얻은 결실로 《함께 읽어 서로 빛나는 북 코디네이터》를 출간했다. 슬픔과 좌절 속에서도 힘찬 반전을 꿈꾸는 이야기를 《아름다움 수집 일기》에 담았다. 시와 그림책을 읽으며 날마다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그간 그가 써온 책은 그의 이야기이자 독자, 곧 우리 모두의 이야기였다. 싱크대 밑에, 난장판인 거실 한 구석에, 고요한 밤 눈물과 외로움으로 웅크려 있던 엄마 독자들이 《모두의 독서》와 함께 바깥세상으로 향하는 창문을 열어젖혔고, 《함께 읽어 서로 빛나는 북 코디네이터》를 읽으며 ‘함께’의 힘을 경험했다. ‘오늘도 사랑할 준비를 한다’는 부제가 달린 《아름다움 수집 일기》는 단단한 내면을 다지는 일상 수련법이자 실천서이다. 그렇게 북 코디네이터 이화정과 함께 다져진 《우리의 영혼은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간다.
《우리의 영혼은 멈추지 않고》는 한 달에 한 권씩, 시집과 그림책 24권을 1년 동안 함께 읽은 독서 모임의 기록이자, 시와 그림책을 사랑하고 오랫동안 읽어온 저자가 독자를 위해 쓴 ‘시와 그림책 초대장’이다. 시와 그림책을 읽어온 이력에 관계없이, 혼자든 여럿이든, 각 장 앞머리에 있는 ‘모임 준비-본 모임-모임 이후 이어가기’로 구성된 계획안을 참고하며 저마다 다양하게 읽어갈 수 있을 것이다.

우리의 영혼은 멈추지 않고 (한 달에 한 권 시와 그림책)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