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누군가 기록하지 않으면, 그 순간은 사라진다.’
서울에서 제주로 유학(遊學) 온 저자는 우연히 돌챙이와 돌담을 만나면서 제주 돌문화를 기록하는 여정을 시작했다. 제주의 돌담은 단순한 담장이 아니라, 제주인의 삶과 역사가 켜켜이 쌓인 소중한 유산이다. 하지만 개발과 환경 변화 속에서 그 모습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으며, 이제는 보전과 계승이 절실한 시점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지난 2년 동안 제주 돌문화를 마주하며 경험한 이야기들을 사진과 함께 담았다. 돌담을 지키려는 이들의 노력과 현장의 기록을 통해 제주 돌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바라보고, 그 보전과 계승을 위한 관심과 움직임이 더욱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
이 책에는 저자가 지난 2년 동안 제주 돌문화를 마주하며 경험한 이야기들을 사진과 함께 담았다. 돌담을 지키려는 이들의 노력과 현장의 기록을 통해 제주 돌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바라보고, 그 보전과 계승을 위한 관심과 움직임이 더욱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
제주 돌담을 다우다 (서울 청년의 시선으로 담은 제주 돌문화 이야기 | 반양장)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