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적 인간학 (인간 이해에 기초한 교육과 수업)

명상적 인간학 (인간 이해에 기초한 교육과 수업)

$18.00
Description
루돌프 슈타이너의 교육 철학, ‘인간학’
『명상적 인간학』은 인간의 물질적, 영혼적, 정신적 본성에서 일어나는 가장 작은 움직임을 소개한다. 아이를 교육하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 루돌프 슈타이너의 교육은 지금까지 교육자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첫 번째 강연에서는 교육자의 내적 신조와 슬픔, 유머에 이르는 분위기 조성을 다룬다. 두 번째 강연은 경외심, 열정, 보호하는 감정의 세 가지 기본 몸짓을 다룬다. 세 번째 강연에서는 신경체계, 리듬체계, 신진대사체계가 각각 지각, 이해, 이해한 내용에 대한 내적 작업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네 번째 강연에서는 사춘기 무렵의 중요한 발달에 대해 다루는데, 이때 인간 자아의 발현을 위한 조건들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야기한다.
『명상적 인간학』을 읽는 독자들이 루돌프 슈타이너의 인지학의 내용을 받아들이고 명상하여 자신에게서 새로운 내적 자극을 이끌어내고, 그가 강조했던 것처럼 ‘교육이 늘 예술가의 활동이 되길’ 희망한다.
저자

루돌프슈타이너

(1861.2.27.~1925.3.30.)

루돌프슈타이너박사는1861년크랄예베치에서태어나1925년도르나흐(스위스)에서사망했다.오스트리아빈에서자연과학의여러분야(물리학,화학,생물학,자연사),수학,철학을공부했다.빈,바이마르,베를린각지에서괴테편찬자,작가,편집자,교육자로서일했으며,20세기에접어들면서그의이런왕성한문화예술계활동은“인지학적정신과학”에집중되었다.스위스바젤인근의도르나흐에“괴테아눔”이지어지면서그곳이그의활동중심지가되었다.
20세기사람들에게인지학은새로운정신적세계관과인간관을열어주었다.그리고이세계관과인간관은동양적전통이아니라예수사건을중심으로하는서양의정신사에뿌리를둔것이었다.따라서그런관점에서출발한그의수련방법은현대적사고에서개발되었다.
슈타이너가이룬정신과학연구의결과들은오늘날발도르프교육학,의학,치유(특수)교육학,예술(건축,회화,오이리트미,언어조형),농업(생명역동농법),사회(사회삼원론),경제등다양한생활영역에서실제적인영향을미치고있다.

목차

서문

제1강,1920년9월15일
제2강,1920년9월16일
제3강,1920년9월21일
제4강,1920년9월22일

참조사항
주석
인명색인
루돌프슈타이너생애와주요활동
루돌프슈타이너전집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