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1953년 익산 왕궁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졸업 후에 서울살이
법무부 공무원으로 20년 근무하고 원없이 시를 쓰고 싶어
유랑길을 떠났다.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도 다녔지만 자연대학교에서
유랑시학전공하고 자연대학원에서 겨레시학전공하고 있지만
아직 졸업을 못한 황혼 재학생이다.
산속 텐트로 시작하여 승합차에서 먹고자고 떠돌며 절간에서 목탁채도 분질렀고 기도원에서 목회자도 되어 필리핀 오지
선교도 다녀왔지만 하나님께 송구하다.
농사, 산마니, 막노동, 각종 알바, 김삿갓놀이, 개척교회목회자, 지압치료사 등등 체험인생의 세월에도 詩를 썼다.
유랑시인으로 서정 시집 10권을 출간하고 종로서적
베스트셀러에도 올라봤지만 아우내장터에서 유관순 누님을
만나 영혼의 주소를 겨레시인으로 옮겨 애국시집 10권을
출간 도합 20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1988년 첫 시집 개미성으로 등단하고
한국문인협회와 국제펜 한국본부 회원 그리고 각종
문학단체에 들어갔지만 대부분 가지치기를 했다.
신독립군과 유관순애국시단을 설립, 대표로 있고
하나로국제예술연합 총재와 양주 김삿갓으로 살면서
애국시 낭송도 200여 회를 넘겼다.
천안교육장의 촉탁으로 가을학기부터 천안시내 초ㆍ중ㆍ고를
다니며 시와 애국과 독립투사에 대한 강의를 시작했다.
법무부 공무원으로 20년 근무하고 원없이 시를 쓰고 싶어
유랑길을 떠났다.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도 다녔지만 자연대학교에서
유랑시학전공하고 자연대학원에서 겨레시학전공하고 있지만
아직 졸업을 못한 황혼 재학생이다.
산속 텐트로 시작하여 승합차에서 먹고자고 떠돌며 절간에서 목탁채도 분질렀고 기도원에서 목회자도 되어 필리핀 오지
선교도 다녀왔지만 하나님께 송구하다.
농사, 산마니, 막노동, 각종 알바, 김삿갓놀이, 개척교회목회자, 지압치료사 등등 체험인생의 세월에도 詩를 썼다.
유랑시인으로 서정 시집 10권을 출간하고 종로서적
베스트셀러에도 올라봤지만 아우내장터에서 유관순 누님을
만나 영혼의 주소를 겨레시인으로 옮겨 애국시집 10권을
출간 도합 20권의 시집을 출간했다.
1988년 첫 시집 개미성으로 등단하고
한국문인협회와 국제펜 한국본부 회원 그리고 각종
문학단체에 들어갔지만 대부분 가지치기를 했다.
신독립군과 유관순애국시단을 설립, 대표로 있고
하나로국제예술연합 총재와 양주 김삿갓으로 살면서
애국시 낭송도 200여 회를 넘겼다.
천안교육장의 촉탁으로 가을학기부터 천안시내 초ㆍ중ㆍ고를
다니며 시와 애국과 독립투사에 대한 강의를 시작했다.
겨레시집 둘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