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타버린 재 (시와 명언 | 박세정 제3시집)

다 타버린 재 (시와 명언 | 박세정 제3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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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책은 박세정 시인의 시집이다. 박세정 시인의 주옥같고 감동적인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

박세정

충북영동에서출생
1992년시집『다타버린재』제1집(선영사)을출판하며시인으로활동을시작해2년뒤인1994년시집『다타버린재』제2집(선영사)를출간했으며1995년부터여러신문사의일간지면을통해시를발표해오고있다.
또한심청전을비롯한우리의고전과판소리의연구및재해석에열정을쏟으면서2012년대하소설『슬프도록아름다운황후심청』(행복에너지)을엄청난분량으로상,하권을출판하였으며우리의고전문학을연구하며시인으로활동을하고있다.
꽃이핀다꽃이피었다

목차

심청이의봄···13
봄마중···15
봄바람··17
귀여운강아지···18
꽃과벌···19
매화···20
꽃님의노래···21
복숭아···22
봄은고마워···23
금강산···24
명언···25
명언···26
살아숨쉬는시···27
하늘이옳타···29
명언···30
할미꽃····31
명언···32
나이는못말려···33
명언···34
웃으면복이온다···35
명언····36
젊은이에게띄우는글···37
명언····39
또만나친구···40
명언···41
소협(란)···42
명언···43
화분의국화···44
명언···45
서로나몰라···46
이름모를산새한마리···47
코골면내집이지···48
명언···49
그리움···50
명언···51
변함없는친구야···52
명언···54
더늙으면못노나니···55
명언···56
영영글렀지···57
명언···58
코로나···59
명언···60
욕심이요····61
명언···62
지혜를주시옵소서···63
북한산계곡에서···64
명언····65
잘깨짐취급주의···66
명언···68
느끼게한다···69
명언···70
내몸이성하면···71
명언···72
소녀는천사···73
명언···74
좋은친구·····75
명언···76
심청이인당수로가며···77
명언···78
심청이친구들이지은글···79
명언···80
파랑새···81
명언···82
심청은인당수로가며승상부인께시한수지어올린다····83
명언···84
승상부인답변시···85
명언···86
승상부인심청넋을그리며···87
명언···88
심청의유언···89
명언····90
사랑이있는곳에···91
명언···92
눈꽃처럼···93
명언···94
너의흔적···95
명언···96
세상을멀리보려면···97
명언···98
추석···99
명언···100
명언···101
너는싫어·······102
명언···103
도봉산···104
명언···105
명언····106
대박···107
명언···108
비밀하나···109
명언···110
명언···111
딱좋아···112
명언···113
바람이그린구름···114
명언···115
백세시대에···116
명언····117
신축년일기····118
명언···120
연꽃···121
지혜로운삶···122
명언···124
도전···125
명언···126
허튼소리···127
명언····128
안개여인···129
명언···130
자연속의새···131
명언···132
동심의가을···133
명언···134
어서가자···135
명언····136
외로움···137
명언···138
속이깊은친구야···139
명언···140
내별을찾아요···141
명언···142
명언···143
명언·····144
고사리···145
명언···146
고스톱정의···147
명언····149
수평선저너머····150
명언···151
당신의베개···152
명언···153
가을···154
명언····155
그리내가작더냐···156
명언···158
참기름···159
명언···160
만감에저져드네···161
명언···162
누에치는사람···163
명언····164
나의이정표···165
명언···166
말합니다···167
명언···168
시의냄새···169
명언···170
나이먹지말자···171
명언···172
한줌재로따라오겠지···173
명언···174
명칭좋은우리동네···175
명언···176
아프며사는거야···177
명언···178
신토불이···179
명언···181
서울밤하늘에별안보인다···182
명언·····186
상전벽해···187
명언···188
명언···189
명언···190
난···191
명언···192
개팔자상팔자···193
명언···197
명언····198
명언···199
그대전원을모르는가···200
명언···201
명언···202
1960년서울달동네···203
명언···204
샘물은흐르게···205
명언···206
커피는버릇···207
명언···208
능소화····209
옥상에텃밭···210
한강···211
뻔뻔하다···216
그려둘래요···217
낮설지않은사람들···218
마음의죄···219
그림자와술···220
주변머리···221
고물가···222
건강하려면걷자···223
명언···224
명언···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