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 5 Ⅰ. 밀밭에 부는 바람 여행을 설계하다 | 15 지금 나는 공항으로 간다 | 22 여전히 한국인이시군요 | 25 거미가 되었다 | 29 이른 아침 첫 손님 | 33 장밋빛 인생 | 37 낙원의 들판에서 | 42 내 곁에 에펠 탑 | 46 빵 맛 | 50 내 친구 안쯔이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 55 천천히 오래오래 | 60 너의 미소의 의미 | 66 별과 와인 그리고 몽생미셸 | 70 밀밭에 부는 바람 | 73
Ⅱ. 누가 내 마음에 별을 달았을까 코스타쥐르 해변에서 네가 생각났어 | 79 니스에서 하지 말아야 할 두 가지 | 82 인생의 진짜 행복은 바라보는 것 | 87 부럽네요 | 92 칸에서는 나도 배우 | 98 가지의 속살처럼 부드러운 남자가 좋다 | 103 샤갈의 마을 | 107 화가 나면 실컷 울어도 돼 | 112 누가 내 마음에 별을 달았을까 | 117 비어 있는 하루 | 122 프랑스의 이태리 할아버지 | 127 마르세이유 다시 보기 | 130 마르세이유의 요리사 | 135 식스 센스 | 138
Ⅲ. 그 섬에 내가 있다 그 섬에 내가 있다 | 145 여행의 위기 | 148 한국인이 없는 곳은 낭만도 없더라 | 151 만 원의 행복 | 155 분수의 도시 |159 세잔의 옷 | 163 프로방스 풍의 잘 꾸며진 집 | 165 사라진 것은 사라지는 대로 | 171 아비뇽의 골목길 | 175
Ⅳ. 나를 붉게 물들이다 프로방스의 시골버스 | 181 고흐가 없으면 아를도 없다 | 184 물의 도시 | 192 오래된 마을의 느리게 가는 시간 | 195 나를 붉게 물들이다 | 199 사탕 가게 할머니 | 205 아주 오래된 기억 | 208 한 마리 오리처럼 | 212 아비뇽의 저녁 종소리 | 215 이번 여행에서 얻은 것은 너를 잃은 것이다 | 218 겉바속촉 한 나의 천사들 | 225 굳는 건 비누뿐만이 아니다 | 242 쌀 팔러 갑니다 | 247 바르셀로나의 노란 리본 | 251 에필로그 | 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