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사랑이었네 (원정호 시조집)

한때는 사랑이었네 (원정호 시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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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저자 원정호의 『한때는 사랑이었네』는 〈아카시아꽃 피는 날에〉, 〈복주머니란에 대한 기억〉, 〈바람에 물드는 날〉, 〈높새바람 기다릴 때〉, 〈사랑하는 사람들은〉 등 주옥같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원정호

■경북영천에서출생.대구교육대학교와대구대학교사범대학국어교육과,한국교원대학교대학원국어교육과졸업
■1996년《현대시조》신인상당선으로문단에나옴
■2003현대시조좋은작품상수상,맥시조문학회,경북문인협회,여강문학회,한국시조시인협회,한국문인협회회원
■시조집『노을편지』2016년,도서출판그루
■논저로《김득연시조연구》가있다.

목차

1부/봄
당신은|14
아카시아꽃피는날에|15
암호해독|16
복주머니란에대한기억|17
영산홍개화작전|18
진달래단상|19
바람에물드는날|20
아지랑이|21
높새바람기다릴때|22
풀꽃의노래|23
고향친구|24
노랑나비|25
사랑하는사람들은|26
봄날기행|27
황사|28
애착|29
군무|30
봄꽃을보며|31

2부/여름
기습폭우|34
시계꽃을키우며|35
법문을읽다|36
‘칸나’가붉은뜻은|37
사막에서다|38
여름한낮에|39
응시|40
부용화|41
집중호우|42
방심하다보면|43
장미의계절|44
몽돌길을걸으며|45
장기읍성에올라|46
달전주상절리에서|47
여름숲은|48
메타세콰이어숲에서|49
소통|50
역류|51

3부/가을
백양나무단풍잎|54
가을화단|55
무당|56
껍질|57
자작나무숲에서|58
은행나무단풍잎|59
바람으로받은전갈|60
가을밤의기도|61
작은꽃|62
홍시|63
억새|64
치유의길을걸으며|65
달무리서는밤에|66
아득한장마전선|67
도깨비바늘의훈계|68
담쟁이가물든다는것|69
무를뽑다가|70
가을꽃이된할머니|71

4부/겨울
겨울산|74
빈집|75
파도는|76
7번국도에서|77
한때는사랑이었네|78
선일대를오르며|79
파타고니아의바람|80
겨울내연산|81
안구건조증|82
타르초시그널|83
건조지대에갇혀도|84
겨울비|85
혹한기|86
바람의언덕에서|87
북파랑길|88
법광사지를찾아서|89
건조주의보|90
하선대에서|91

5부/그리고기다림
아버지|94
뒷담화|95
순례의길|96
혹등고래|97
익명의시대|98
사막여우|99
운제산대왕암을찾아|100
나의행성은|101
암각화|102
커피증후군|103
파도소리에핀꽃|104
보수동책방거리에서|105
SNS괴담세력|106
나이듦에대하여|107
유금리이야기|108
조화|110
돌탑공원을지나며|111
TV도가족인가봐|112
해설|114